데이브 더 다이버 신규 DLC '인 더 정글'이 지난 18일 출시 후 스팀 평가 '대체로 긍정적'을 기록 중이다. 인 더 정글은 최초로 본편 이후 이야기를 다룬 DLC로, 데이브와 동료들이 우타라 마을에서 발생한 이상 현상을 조사하기 위해 정글로 떠나는 이야기를 담았다. 바다에서 정글로 무대가 옮겨진 만큼, 새로운 맵과 재료, 경영 요소 등 신규 콘텐츠가 다수 추가됐다. 또한 상황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변형되는 무기 '정글 건' 등 재미를 더했다
▲ 데이브 더 다이버 '인 더 정글'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민트로켓)
데이브 더 다이버 신규 DLC '인 더 정글(In the Jungle)'이 지난 18일 출시 후 스팀 평가 '대체로 긍정적'을 기록 중이다.
인 더 정글은 최초로 본편 이후 이야기를 다룬 DLC로, 데이브와 동료들이 우타라 마을에서 발생한 이상 현상을 조사하기 위해 정글로 떠나는 이야기를 담았다. 바다에서 정글로 무대가 옮겨진 만큼, 새로운 맵과 재료, 경영 요소 등 신규 콘텐츠가 다수 추가됐다. 또한 상황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변형되는 무기 '정글 건' 등 재미를 더했다.
▲ 데이브 더 다이버 인 더 정글 트레일러 (영상출처: 민트로켓 공식 유튜브 채널)
유저들이 호평한 부분은 1만 2,000원이라는 가격 대비 풍성한 콘텐츠 볼륨이다. 각종 미니게임, 수집요소, 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되어 마치 데이브 더 다이버 2를 하는 것 같다는 의견이다. 여기에 다른 게임 캐릭터가 카메오로 등장한다는 점도 긍정적인 반응을 끌어내고 있다.
다만 일부에서는 반복성이 짙은 콘텐츠와 불편한 시스템에 대한 지적이 이어졌다. 미니게임이 과하게 도입되어 피로감을 유발하며, 산소 공급을 위한 '필터' 수급이 부족해 진행이 어렵다는 불만이 제기됐다. 또한 일부 구간에서 캐릭터 이동 속도가 너무 느리다는 점도 개선 필요 사항으로 떠올랐다.
이를 토대로 인 더 정글의 스팀 평가는 20일 오후 1시 기준 '대체로 긍정적(470명 참여, 72% 긍정적)'이다. 개발진 측에서 출시 직후 핫픽스 패치를 진행하고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수집한 피드백 사항을 공개한 만큼, 향후에는 평가가 더 상승할 가능성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