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욤 패트리, 3일부터 아프리카TV `HON` 중계 나선다
2012.08.03 11:59 게임메카 정지혜 기자

▲
전직 프로게이머 기욤 패트리가 `HON` 중계에 나선다
(사진 제공: 엔트리브소프트)
엔트리브소프트는 전직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기욤 패트리가 AOS게임 ‘Heroes of Newerth’(이하 HON)의 인터넷 방송을 중계한다고 3일 밝혔다.
기욤 패트리는 캐나다 출신의 스타크래프트 전직 프로게이머로 2000년부터 한국에서 활약하며 세계 최강이라는 별명과 함께 가장 성공한 외국인 프로게이머로 평가 받고 있다.
기욤 패트리는 ‘HON’을 북미 테스트때부터 플레이해 왔으며 지금은 한국 서버에서 한국 유저들과 함께 ‘HON’을 즐기고 있다. 스타크래프트 세계 최강 선수답게 기욤 패트리의 MMR(Match Making Rating) 점수는 1,700대로 ‘HON’에서도 최고의 실력을 발휘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기욤 패트리는 국내 ‘HON’ 이용자들의 오프라인 모임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HON’에 대한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이러한 인연으로 기욤 패트리는 오늘(3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인터넷방송 ‘아프리카TV’를 통해 ‘HON’ 방송을 중계하는 BJ로 나선다. 인터넷 방송은 매일 저녁 7시부터 시작되며 이용자들은 방송을 통해 기욤 패트리의 ‘HON’ 플레이를 감상할 수 있다.
한편, 엔트리브소프트는 8월 3일 오전 11시부터 8월 20일 24시까지 `HON`의 모든 영웅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영웅의 자유’ 이벤트를 실시한다. ‘HON’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이용자들은 다양한 영웅을 경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엔트리브소프트는 오는 20일까지 ‘HON’을 가입한 이용자 중 500명에게 추첨을 통해 한정판 HON 티셔츠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HON’은 엔트리브소프트 게임포털 게임트리를 통해 서비스되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hon.gametre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2
신규 스토리 추가, 화산의 딸 모바일과 콘솔로 나온다
-
3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4
안 무서워요, 니폰이치 농장 시뮬 ‘고요한 시골 정원 이야기’
-
5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
6
최대 5배, 불법 사설서버 '징벌적 손해배상' 법안 발의
-
7
[순정남] 게이머를 강하게 키우는 '초보 절단기' TOP 5
-
8
숨바꼭질 화제작 ‘멧챠 카멜레온’, 신규 맵 그리스 추가
-
9
혼란·신선·발랄, 니폰이치 첫 파티게임 ‘프리니 보드 배틀’
-
10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많이 본 뉴스
-
1
디플러스 기아, 급여 지연 인정 "구단 매각 진행 중"
-
2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3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4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5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6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7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8
[순정남] 게이머를 강하게 키우는 '초보 절단기' TOP 5
-
9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
10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