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전쟁 재미 살린다, 블레스 11개 서버 5개로 통합
2016.03.03 12:59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네오위즈게임즈는 3일, 자사의 MMORPG ‘블레스’가 신규 통합 서버 5개를 오픈했다. 신규 통합 서버는 총 5개로, 기존에 진영간 유저 수가 불균형하거나 상대적으로 적은 서버 11개를 통폐합한 것이다. 이에 따라 ‘블레스’는 ‘블레스’는 신규 통합 서버 ‘하르만’, ‘무라비’, ‘스톰’, ‘지토’, ‘빅토르’와 기존 유지 서버 ‘피지스’, ‘다이몬’, ‘시라니아’, ‘벤투스’, ‘푸스’까지 총 10개 서버로 운영된다


▲ 네오위즈게임즈 MMORPG '블레스'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3일(목), 자사의 MMORPG ‘블레스’가 기존에 운영하던 11개 서버를 5개로 통합한다. 향후 추가될 '수도 쟁탈전' 등 전쟁 콘텐츠 재미 강화가 주 목적이라는 것이 네오위즈게임즈의 입장이다.
통합 서버는 총 5개로, 유저 수가 상대적으로 부족하거나 진영 간 불균형이 심한 서버를 대상으로 한다. 본래 '블레스'에는 16개 서버가 있는데 이 중 11개를 5개로 합친다. 통합이 완료되면 ‘블레스’에는 신규 통합 서버 ‘하르만’, ‘무라비’, ‘스톰’, ‘지토’, ‘빅토르’ 5곳에 기존 서버 ‘피지스’, ‘다이몬’, ‘시라니아’, ‘벤투스’, ‘푸스’까지 총 10개 서버로 운영된다.
‘블레스’는 ‘하이란’과 ‘우니온’으로 나뉜 양 진영의 대규모 전쟁과 진영 내 정치적 갈등 구도인 RxR을 핵심 콘텐츠로 강조하고 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서버 통합을 통해 진영 간 100 대 100 전장 ‘카스트라 공방전’이 활성화되고, 조만간 선보일 ‘통치 계약’, ‘수도 쟁탈전’ 등 진정한 전쟁의 재미를 더 깊이 있게 제공할 수 있으리라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던전 파티 구성도 원활해지고 길드 간 경쟁도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번 신규 통합 서버 오픈을 기념해 3월 19일까지 출석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게임에 접속하는 유저는 탈 것, 애완동물 등의 보상을 모두 받을 수 있다.
‘블레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bless.pm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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