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출시 점검, 블리자드 마이크 모하임 대표 방한
2016.03.21 10:51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블리자드 마이크 모하임 CEO 겸 공동설립자가 오는 3월 말부터 4월 초까지 방한한다. e스포츠 관람 및 ‘오버워치’를 포함한 향후 출시작 점검이 주 목적이다. 이번 방한을 통해 마이크 모하임 대표는 블리자드의 AOS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e스포츠 경기 참관과 국내 블리자드 게임 팬들과의 교류는 물론, 한국 시장 점검에 나설 예정이다


▲ 블리자드 마이크 모하임 CEO (사진제공: 블리자드)
블리자드 마이크 모하임 CEO 겸 공동설립자가 오는 3월 말부터 4월 초까지 방한한다. e스포츠 참관 및 ‘오버워치’를 포함한 향후 출시작 점검이 주 목적이다.
이번 방한을 통해 마이크 모하임 대표는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이하 히어로즈)’ e스포츠 경기 참관과 국내 블리자드 게임 팬들과의 교류는 물론, 한국 시장 점검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이번 방한 작년 12월 한국을 방문한지 약 4달 만에 이루어지는 것으로, 평소 한국 시장에 관심이 많은 마이크 모하임 CEO의 기대감이 여실히 반영된 결과라는 것이 블리자드 관계자의 설명이다.
먼저 마이크 모하임 CEO는 4월 1일(금)부터 4월 3일(일)까지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 홀에서 진행되는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글로벌 서킷 2016 스프링 챔피언십’ 개회식에 참석해 개회사를 하는 것은 물론, 각 지역을 대표하는 ‘히어로즈’ e스포츠 팀들 간의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팬들과 함께 관람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5월 24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는 블리자드의 신작 ‘오버워치’ 출시 준비 점검도 이뤄진다. 마이크 모하임 CEO는 ‘오버워치’ 출시 전후로 진행될 세부 계획을 점검하는 한편, 다양한 아이디어를 임직원들과 논의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3번째 확장팩 출시를 앞두고 있는 ‘하스스톤’과 여름 출시 예정인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군단’과 관련된 현안들도 점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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