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통치자로 가는 길, 블레스 '수도 쟁탈전' 시작된다
2016.03.25 12:06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네오위즈게임즈는 26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MMORPG '블레스'에 '수도쟁탈전'을 개방한다. 수도 쟁탈전은 ‘블레스’의 양 진영 '하이란'과 '우니온'의 수도를 차지할 길드를 선정하는 전쟁 콘텐츠다. 첫 대결은 26일, 오후 9시에 시작된다. 지난 19일부터 시작된 '통치 계약'을 통해 영지를 획득한 길드가 '수도쟁탈전'에 참여할 수 있다

▲ '블레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 '블레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26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MMORPG '블레스'에 '수도 쟁탈전'을 개방한다.
'수도 쟁탈전'은 ‘블레스’의 양 진영 '하이란'과 '우니온'의 수도를 차지할 길드를 선정하는 전쟁 콘텐츠다. 첫 대결은 26일, 오후 9시에 시작된다.
지난 19일부터 시작된 '통치 계약'을 통해 영지를 획득한 길드가 '수도쟁탈전'에 참여할 수 있으며, 공격과 수비로 나눠 각 진영 수도 '히에라콘(하이란)'과 '스페치아(우니온)'를 두고 격돌한다.
공격을 선택한 길드는 정해진 시간 안에 수도 내부에 있는 최종 목표물을 탈취해야 하며, 수비는 이를 막아야 한다.
'수도 쟁탈전'에서 승리한 길드는 '통치 기간' 동안 영지를 획득할 때보다 많은 '통치 점수'를 받는다. 이 때 받은 '통치 점수'는 최고급 장비를 제작하는데 쓰거나, 세력 유지를 위해 타 길드와 동맹을 하는 정치적 도구로 활용할 수 있다.
치열한 공방을 통해 탄생한 수도의 주인인 '수호경(하이란)'과 '집정관(우니온)'은 향후 상대 진영 공습이 시작되면 진영의 재산과 이용자를 보호해야 한다.
‘블레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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