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물 텐센트의 야심작! MMOTPS ‘라이징 파이어’ 공개
2016.03.28 17:20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중국을 넘어 전세계를 아우르는 게임사로 성장한 ‘거물’ 텐센트가 주목할만한 신작 ‘라이징 파이어’를 선보였다. 텐센트는 지난 25일, 잉페이 게임스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신작 ‘라이징 파이어’를 정식 공개했다. ‘라이징 파이어’는 범우주적인 SF 세계관를 토대로, TPS와 MMO의 강점을 혼합한 독특한 게임성을 특징으로 내세웠다
▲ 텐센트 신작 MMOTPS '라이징 파이어' (영상출처: 유튜브 2P.COM 채널)





▲ '라이징 파이어' 영상 속 주요 장면 (사진출처: 영상 갈무리)
▲ 텐센트 신작 MMOTPS '라이징 파이어' (영상출처: 유튜브 2P.COM 채널)
중국을 넘어 전세계를 아우르는 게임사로 성장한 ‘거물’ 텐센트가 주목할만한 신작 ‘라이징 파이어’를 선보였다.
텐센트는 지난 25일(중국 현지시각), 잉페이 게임스(구 에픽게임스 차이나)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신작 ‘라이징 파이어(중국명 화원계획)’를 정식 공개했다. ‘라이징 파이어’는 범우주적인 SF 세계관를 토대로, TPS와 MMO의 강점을 혼합한 독특한 게임성을 특징으로 내세웠다.
‘라이징 파이어’가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14년, 중국 최대 게임쇼 ‘차이나조이’에서 Xbox용 신작으로 소개된 프로젝트 ‘머큐리’가 바로 ‘라이징 파이어’의 원형이다. 당시에도 ‘황폐해진 세계에서 펼쳐지는 SF 슈터’라는 콘셉은 갖춰져 있었으나, 온라인게임다운 요소는 없었다. 이는 개발 중이라 부득이 멀티플레이 콘텐츠를 선보이지 못했거나, 본래 싱글플레이 기반 게임이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라이징 파이어’는 외계 종족의 침략으로 황폐화된 세계에서, 인류의 미래를 짊어진 전사들의 활약상을 그린다. 플레이어는 폐허가 된 도심과 사막, 설원 등 거친 환경을 탐험하며 침략자들을 분쇄하고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TPS 본연의 손맛은 물론, 다양한 방식으로 캐릭터를 육성하고 동료들과 힘을 합쳐 임무를 수행하는 등 MMO다운 재미요소도 충실히 마련됐다.
텐센트의 MMOTPS 신작 ‘라이징 파이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게임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텐센트는 지난 25일(중국 현지시각), 잉페이 게임스(구 에픽게임스 차이나)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신작 ‘라이징 파이어(중국명 화원계획)’를 정식 공개했다. ‘라이징 파이어’는 범우주적인 SF 세계관를 토대로, TPS와 MMO의 강점을 혼합한 독특한 게임성을 특징으로 내세웠다.
‘라이징 파이어’가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14년, 중국 최대 게임쇼 ‘차이나조이’에서 Xbox용 신작으로 소개된 프로젝트 ‘머큐리’가 바로 ‘라이징 파이어’의 원형이다. 당시에도 ‘황폐해진 세계에서 펼쳐지는 SF 슈터’라는 콘셉은 갖춰져 있었으나, 온라인게임다운 요소는 없었다. 이는 개발 중이라 부득이 멀티플레이 콘텐츠를 선보이지 못했거나, 본래 싱글플레이 기반 게임이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라이징 파이어’는 외계 종족의 침략으로 황폐화된 세계에서, 인류의 미래를 짊어진 전사들의 활약상을 그린다. 플레이어는 폐허가 된 도심과 사막, 설원 등 거친 환경을 탐험하며 침략자들을 분쇄하고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TPS 본연의 손맛은 물론, 다양한 방식으로 캐릭터를 육성하고 동료들과 힘을 합쳐 임무를 수행하는 등 MMO다운 재미요소도 충실히 마련됐다.
텐센트의 MMOTPS 신작 ‘라이징 파이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게임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라이징 파이어' 영상 속 주요 장면 (사진출처: 영상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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