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둘을 동시에 다룬다, 넷마블 신작 ‘KON’ 정식 출시
2016.03.30 09:50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넷마블게임즈는 대작 RPG ‘KON'을 30일 11시에 출시한다.‘KON’은 넷마블이 액션 RPG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한다는 계획 하에 준비해온 대작 타이틀로, 사전등록자 100만 명을 돌파한 바 있다. 또한 지난 11일에서 13일까지 사흘 간 진행된 비공개 테스트에서 재접속율 85%를 기록했다.‘KON’은 많은 모바일게임 유저들이 익숙한 기존 액션 RPG의 틀을 유지하면서도, 두 명의 캐릭터를 동시에 운용하는 듀얼액션이 특징인 게임이다. 또 유저가 직접 꾸민 맵에서 PvP를 즐길 수 있는 ‘침략전’ 시스템이 적용됐다

▲ 'KON' 론칭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는 30일, 작사의 모바일 RPG 신작 ‘KON(Knights of Night)'을 출시한다.

▲ 'KON' 론칭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는 30일, 작사의 모바일 RPG 신작 ‘KON(Knights of Night)'을 출시한다.
‘KON’은 넷마블이 액션 RPG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한다는 계획 하에 준비해온 타이틀로, 사전 등록자 100만 명을 돌파한 바 있다. 또한 지난 11일에서 13일까지 사흘 간 진행된 비공개 테스트에서 재접속율 85%를 기록했다.
‘KON’은 기존 액션 RPG의 틀을 유지하면서도, 캐릭터 두 명을 동시에 운용하는 듀얼액션을 특징으로 앞세웠다. 또 유저가 직접 꾸민 맵(아지트)에서 PvP를 즐길 수 있는 ‘침략전’ 시스템이 적용됐다.
이밖에 액션 RPG를 처음 접한 유저도 손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된 유저 가이드 ‘나침반’ 시스템, 메인 캐릭터와 파트너 캐릭터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실시간 파티 레이드 등도 제공된다.
넷마블 한지훈 본부장은 “넷마블이 야침차게 내놓은 ‘KON’은 액션 RPG 장르의 새로운 실험이자 도전”이라며 “그래픽과 타격감을 한층 화려하고 통쾌하게 진화시킨 것은 물론 더 많은 유저들이 재미있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완성도를 높였다”고 말했다.
SNS 화제
-
1
뱀파이어 딸 키우는 프메풍 신작 ‘달빛의 요람’ 공개
-
2
[겜ㅊㅊ] 무료면서 '압도적으로 긍정적' 받은 스팀 신작 5선
-
3
하라다 이어 이케다도 퇴사, 철권 8 머레이 단독 체제
-
4
액티비전 “모던 워페어 4, 웃긴 스킨 내지 않겠다”
-
5
스타크래프트 2 시작 일꾼, 12기에서 8기로 줄어든다
-
6
[기자수첩] '스탑 킬링 게임즈' 법의 허점
-
7
초밥 장인이 되자, 데이브 프리퀄 '반쵸 더 셰프' 발표
-
8
[매장탐방] 콘솔기기 가격 인상에 ‘패닉 바잉’ 몰렸다
-
9
플레이어언노운 신작 ‘고 웨이백’, 결국 개발 중단 및 환불
-
10
OLED 1TB 약 158만 원, 스팀 덱 국내 가격도 인상
많이 본 뉴스
-
1
니케 유형석 디렉터 “머스탱과 한슨 설정 초기에 생각”
-
2
[오늘의 스팀] 압긍 받은 좀비 생존 FMV 신작 '서브제로'
-
3
"저질 게임 나가" PS 스토어, 게임 1,200개 올린 업체 퇴출
-
4
스타크래프트 2 시작 일꾼, 12기에서 8기로 줄어든다
-
5
[겜ㅊㅊ] 무료면서 '압도적으로 긍정적' 받은 스팀 신작 5선
-
6
방대한 빌드 더한 엘더스크롤풍 RPG, 페이트키퍼
-
7
액티비전 “모던 워페어 4, 웃긴 스킨 내지 않겠다”
-
8
플레이어언노운 신작 ‘고 웨이백’, 결국 개발 중단 및 환불
-
9
[매장탐방] 콘솔기기 가격 인상에 ‘패닉 바잉’ 몰렸다
-
10
하라다 이어 이케다도 퇴사, 철권 8 머레이 단독 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