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더랜드' 개발사표 1인칭 AOS '배틀본' 전세계 동시 발매
2016.05.04 11:39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2K는 5월 4일, 기어박스 소프트웨어의 1인칭 AOS ‘배틀본’을 PC, PS4, Xbox One을 통해 전세계 동시 발매한다.‘배틀본’은 ‘보더랜드’ 시리즈로 흥행과 비평을 모두 잡은 기어박스 소프트웨어의 1인칭 AOS다. 각양각색의 외계 종족이 뒤섞여 살아가는 머나먼 미래를 배경으로, 잔인 무도한 ‘제네릿’ 제국의 지도자 ‘렌데인’에 맞선 영웅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플레이어는 개성적인 25명의 ‘배틀본’ 중 한 명을 골라 다양한 모드에서 흥미진진한 팀단위 PvP를 즐길 수 있다
▲ '배틀본' 출시 트레일러 (영상제공: 2K)





▲ '배틀본' 게임플레이 스크린샷 (사진제공: 2K)
▲ '배틀본' 출시 트레일러 (영상제공: 2K)
[관련기사]
2K는 5월 4일(수), 기어박스 소프트웨어의 1인칭 AOS ‘배틀본’을 PC, PS4, Xbox One을 통해 전세계 동시 발매한다.
‘배틀본’은 ‘보더랜드’ 시리즈로 흥행과 비평을 모두 잡은 기어박스 소프트웨어의 1인칭 AOS다. 각양각색의 외계 종족이 뒤섞여 살아가는 머나먼 미래를 배경으로, 잔인 무도한 ‘제네릿’ 제국의 지도자 ‘렌데인’에 맞선 영웅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플레이어는 개성적인 25명의 ‘배틀본’ 중 한 명을 골라 다양한 모드에서 흥미진진한 팀단위 PvP를 즐길 수 있다. 게임의 주역인 ‘배틀본’은 출시 후에도 계속 추가될 예정이다.
게임의 기본 구성은 5vs5 팀배틀 방식으로, 양 팀의 영웅들이 지도상의 목표들을 먼저 확보하기 위해 경쟁하는 ‘캡처’, 서로의 미니언을 요격해 가장 많은 점수를 획득한 팀이 승리하는 ‘멜트다운’, 각자 센트리 봇을 지키며 상대편을 파괴해야 하는 ‘습격’까지 세 가지 모드가 제공된다. 아울러 경쟁보다 협동을 중시하는 플레이어를 위해 5인이 함께 진행하는 깊이 있는 캠페인 모드도 마련됐다.
2K 크리스토프 하트맨 대표는 "기어박스 소프트웨어가 또 다시 해냈다. 영웅 기반 슈팅게임의 열기가 식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기존의 FPS를 바탕으로 새로운 장르를 개발하였다“며 "게이머들에게 사랑 받았던 ‘보더랜드’ 시리즈와 같이 ‘배틀본’은 기어박스만의 고유한 유머와 심도 깊고 재미있는 게임 플레이, 첨가된 에피소드를 통한 이야기, 그리고 계속해서 플레이 가능함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1인칭 AOS ‘배틀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게임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배틀본’은 ‘보더랜드’ 시리즈로 흥행과 비평을 모두 잡은 기어박스 소프트웨어의 1인칭 AOS다. 각양각색의 외계 종족이 뒤섞여 살아가는 머나먼 미래를 배경으로, 잔인 무도한 ‘제네릿’ 제국의 지도자 ‘렌데인’에 맞선 영웅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플레이어는 개성적인 25명의 ‘배틀본’ 중 한 명을 골라 다양한 모드에서 흥미진진한 팀단위 PvP를 즐길 수 있다. 게임의 주역인 ‘배틀본’은 출시 후에도 계속 추가될 예정이다.
게임의 기본 구성은 5vs5 팀배틀 방식으로, 양 팀의 영웅들이 지도상의 목표들을 먼저 확보하기 위해 경쟁하는 ‘캡처’, 서로의 미니언을 요격해 가장 많은 점수를 획득한 팀이 승리하는 ‘멜트다운’, 각자 센트리 봇을 지키며 상대편을 파괴해야 하는 ‘습격’까지 세 가지 모드가 제공된다. 아울러 경쟁보다 협동을 중시하는 플레이어를 위해 5인이 함께 진행하는 깊이 있는 캠페인 모드도 마련됐다.
2K 크리스토프 하트맨 대표는 "기어박스 소프트웨어가 또 다시 해냈다. 영웅 기반 슈팅게임의 열기가 식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기존의 FPS를 바탕으로 새로운 장르를 개발하였다“며 "게이머들에게 사랑 받았던 ‘보더랜드’ 시리즈와 같이 ‘배틀본’은 기어박스만의 고유한 유머와 심도 깊고 재미있는 게임 플레이, 첨가된 에피소드를 통한 이야기, 그리고 계속해서 플레이 가능함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1인칭 AOS ‘배틀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게임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 할 수 있다.





▲ '배틀본' 게임플레이 스크린샷 (사진제공: 2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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