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 싸움은 역시 주먹, 'UPPERS' 한국어판 14일 발매
2016.06.27 14:12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소니인터렉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가 오는 7월 14일, PS비타용 신작 ‘UPPERS’ 한국어판을 정식 발매한다. ‘UPPERS’는 마벨러스에서 개발한 액션 신작으로, 외딴 섬을 무대로 남자들이 펼치는 치열한 맨주먹 싸움을 다룬다. 이번 작품에서 플레이어는 폭력이 전부인 외딴 섬 ‘라스트 리조트 아일랜드’를 방문한 주인공이 되어, 부와 명예 그리고 여자를 거머쥐기 위한 혈투를 펼치게 된다





▲ 'UPPERS' 패키지 이미지 (사진제공: SIEK)
소니인터렉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SIEK)가 오는 7월 14일(목), PS비타용 신작 ‘UPPERS’ 한국어판을 정식 발매한다.
‘UPPERS’는 마벨러스에서 개발한 액션 신작으로, 외딴 섬을 무대로 남자들이 펼치는 치열한 맨주먹 싸움을 다룬다. 이번 작품에서 플레이어는 폭력이 전부인 외딴 섬 ‘라스트 리조트 아일랜드’를 방문한 주인공이 되어, 부와 명예 그리고 여자를 거머쥐기 위한 혈투를 펼치게 된다.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호쾌한 난타전이다. 복잡한 조작 없이, 적을 그야말로 마구 두들기는 액션뿐만 아니라, 규칙 없이 주위 사물까지 던져버릴 수 있는 화끈한 대전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전투가 격해질수록 주위 관객들의 성원에 따라 ‘볼티지’ 게이지가 차오르는데, 이를 이용해 공격력과 스피드가 한층 상승하는 ‘라이즈 업’ 상태에 돌입할 수 있다. 또한, 마지막에는 필살기 ‘어퍼 러시’를 통해 자신의 앞을 가로막는 적을 일격에 소탕할 수도 있다.
‘UPPERS’ 희망 소비자 가격은 59,800원이며, 오는 7월 14일부터 8월 31일까지 초회판 구매자 한정으로 게임 내에 등장하는 ‘퀸’의 특별 의상 ‘블라퀸(BLAQUEEN)’과 ‘섬란카구라 에스티발 버서스: 소녀들의 선택’의 ‘다이도지 선배’ 플레이어블 캐릭터 DLC가 배포된다.



▲ 'UPPERS' 스크린샷 (사진제공: SI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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