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오브레전드 메카실험실] 시작 지점의 벽을 넘어보자
2016.07.01 17:15 게임메카 이승범 기자
시즌5 이전 당시만 해도 리그 오브 레전드에선 게임이 시작되면 바로 아이템을 사고 이동할 수 있었다. 하지만, 로딩 시간의 차이와 챔피언을 선택하는 과정에서 자리를 잠시 비우는 유저들이 많아 양 팀간의 게임 출발 시간이 다른 상황이 종종 생겼다. 이 때문에 라이엇 게임즈는 공평한 게임 출발을 위해 처음 시작 지점에 15초간 챔피언들을 가두는 벽을 생성했고, 처음 본진에서 나갈 경우 잠시 이동속도가 빨라지는 지속효과를 추가했다. 이로 인해 양 팀은 공평한 게임 출발이 가능했고, 이 시스템은 유저들 사이에서 호평을 받았다.


















시즌5 이전만 해도 리그 오브 레전드에선 게임이 시작되면 바로 아이템을 사고 라인과 정글로 이동할 수 있었다. 하지만, 로딩 시간의 차이와 챔피언을 선택하는 과정에서 자리를 잠시 비우는 유저들이 많아 양 팀간의 게임 출발 시간이 다른 상황이 종종 생겼다. 이 때문에 라이엇 게임즈는 공평한 게임 출발을 위해 시작 지점에 15초간 챔피언들을 가두는 벽을 생성했고, 처음 본진에서 나갈 경우 잠시 이동속도가 빨라지는 지속효과를 추가했다. 이로 인해 양 팀은 공평한 게임 출발이 가능했고, 이 시스템은 유저들 사이에서 호평을 받았다.
그런데, 여기서 갑자기 의문이 들었다. 과연 이 ‘벽을’ 뛰어 넘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점프와 돌진기술 등 챔피언의 특수 기술을 활용해 ‘벽을’ 넘을 수 있지 않을까? 해당 의문을 풀기 위해 이번 시간엔 시작 지점에 있는 ‘벽’을 뛰어넘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봤다. 아래는 실험 전문이다.


















SNS 화제
-
1
뱀파이어 딸 키우는 프메풍 신작 ‘달빛의 요람’ 공개
-
2
[겜ㅊㅊ] 무료면서 '압도적으로 긍정적' 받은 스팀 신작 5선
-
3
[기자수첩] '스탑 킬링 게임즈' 법의 허점
-
4
초밥 장인이 되자, 데이브 프리퀄 '반쵸 더 셰프' 발표
-
5
[매장탐방] 콘솔기기 가격 인상에 ‘패닉 바잉’ 몰렸다
-
6
[포토] 유희왕·쿠키런 등 카드게임 총출동, KCCF 2026
-
7
서브컬처 게임 격전, 최근 1년간 주요 신작 16개 성적표
-
8
플레이어언노운 신작 ‘고 웨이백’, 결국 개발 중단 및 환불
-
9
OLED 1TB 약 158만 원, 스팀 덱 국내 가격도 인상
-
10
엔비디아 젠슨 황, 엔씨 김택진 따로 만난다
많이 본 뉴스
-
1
니케 유형석 디렉터 “머스탱과 한슨 설정 초기에 생각”
-
2
[오늘의 스팀] 압긍 받은 좀비 생존 FMV 신작 '서브제로'
-
3
출시 2.5년 된 ‘팰월드’ 7월 10일 정식 출시 전환
-
4
서브컬처 게임 격전, 최근 1년간 주요 신작 16개 성적표
-
5
[겜ㅊㅊ] 무료면서 '압도적으로 긍정적' 받은 스팀 신작 5선
-
6
"저질 게임 나가" PS 스토어, 게임 1,200개 올린 업체 퇴출
-
7
방대한 빌드 더한 엘더스크롤풍 RPG, 페이트키퍼
-
8
플레이어언노운 신작 ‘고 웨이백’, 결국 개발 중단 및 환불
-
9
[매장탐방] 콘솔기기 가격 인상에 ‘패닉 바잉’ 몰렸다
-
10
[오늘의 스팀] 이 퀄리티에 1만 원? 신작 ‘페이트키퍼’ 관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