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와 모바일 동시에, 판타지 마스터즈 2 정식 리그 시작
2016.08.12 18:16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제오닉스는 12일, 자사의 TCG '판타지 마스터즈 2'에 '정식 리그'의 막을 올렸다. '판타지 마스터즈 2'는 지난 3월 17일 공개서비스에 돌입한 온라인 TCG다. 전작 '판타지 마스터즈'의 분위기를 유지하되 새로운 룰과 시스템으로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지난 7월 28일에는 모바일 버전이 오픈됐다

▲ '판타지 마스터즈 2'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제오닉스)

▲ '판타지 마스터즈 2'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제오닉스)
제오닉스는 12일, 자사의 TCG '판타지 마스터즈 2'에 '정식 리그'의 막을 올렸다.
'판타지 마스터즈 2'는 지난 3월 17일 공개서비스에 돌입한 온라인 TCG다. 전작 '판타지 마스터즈'의 분위기를 유지하되 새로운 룰과 시스템으로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지난 7월 28일에는 모바일 버전이 오픈됐다. 제오닉스는 이와 함께 '정식 리그' 시작을 알렸다. 모든 유저는 매일 3개씩 지급되는 '깃발'을 사용해 정식 리그에 참여할 수 있다.
정식 리그에서는 덱에서 사용 가능한 높은 등급 카드 수에 제한을 두어 상대적으로 카드 수가 부족한 신규 유저들이 기존 유저가 공평하게 경쟁할 수 있게 했다.
대전 결과에 따라 트로피가 지급되며, 리그 종료 후 트로피 랭킹에 따라 특별 프로필 프레임과 골드, 금, 은, 동 트로피 카드 등이 지급된다. 또한, 리그에서 패해여도 깃발을 하나씩 소모할 때마다 100골드를 제공한다.
제오닉스는 '정식 리그' 시작과 함께 게임 내 재화 '소울스톤'을 2배 지급하는 이벤트를 시작했다. '소울스톤'을 사용하면 새로운 카드를 만들거나 카드 거래를 진행할 수 있다.
아울러 '판타지 마스터즈 2'는 모바일과 PC 버전 연동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이에 제오닉스는 지속적인 밸런스 패치 및 신규 에피소드 카드 추가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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