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이 중앙에 '딱', 지스타 2016 부스 배치는 이렇게
2016.10.10 20:57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연말을 장식하는 국내 대표 게임쇼 지스타 2016 B2C 부스가 공개됐다. 이번 지스타에 400부스 규모로 출전하는 넥슨이 중앙에, 메인 스폰서를 맡은 넷마블게임즈가 오른쪽에, PS VR을 앞세울 것으로 예상되는 소니가 오른쪽에 자리했다. 지스타를 주최하는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는 지난 10월 7일, 지스타 2016 부스배치도를 공개했다

▲ 지스타 2016 B2C 부스 배치도

▲ 지스타 2016 B2C 부스 배치도
(사진제공: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
연말을 장식하는 국내 대표 게임쇼 지스타 2016 B2C 부스가 공개됐다. 이번 지스타에 400부스 규모로 출전하는 넥슨이 중앙에, 메인 스폰서를 맡은 넷마블게임즈가 오른쪽에, PS VR을 앞세울 것으로 예상되는 소니가 오른쪽에 자리했다.
지스타를 주최하는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는 지난 10월 7일, 지스타 2016 부스배치도를 공개했다. 협회는 지난 9월에 진행된 지스타 2016 기자간담회 현장에서 업체 조율 관계로 배치도를 추후에 공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약 2주 만에 공개된 지스타 B2C 부스 배치도는 중앙과 왼쪽, 오른쪽을 구분된다. 우선 왼쪽에는 콘솔 진영을 대표하는 소니와 반다이남코가 자리했다. 이어서 중앙에는 넥슨을 필두로, 네오플, 넥슨지티, 띵소프트, 엔도어즈 등 넥슨 자회사가 위치했다.
마지막으로 오른쪽은 이번 지스타 메인 스폰서를 맡은 넷마블 게임즈가 지키고 있다. 이어서 웹젠과 룽투코리아는 입구에서 중앙 뒤쪽에, 넥슨 부스 왼쪽과 오른쪽에 각각 위치했다.
이 외에도 부산게임아카데미, 한국콘텐츠진흥원과 같은 유관기관 부스와 이번 지스타 온라인 생중계를 맡은 트위치, LG전자, 엔비디아와 같은 하드웨어 업체가 B2C 부스에 각각 자리를 잡았다.
올해 지스타는 11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 동안 진행되며, 하루 전인 16일에는 올해 최고의 게임을 가리는 2016 대한민국 게임대상이 열릴 예정이다.
SNS 화제
-
1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2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3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4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5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6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7
“리부트로 돌아오겠다” 카운터사이드 서비스 종료 발표
-
8
美 자동차 기업, GTA 6 발매 맞춰 임시 휴업 결정
-
9
한국e스포츠협회, '룰러' 박재혁에 벌금·사회봉사 부과
-
10
블루 아카이브 '미연시 콘텐츠 개발은 비싸다'
많이 본 뉴스
-
1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2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3
오랜 기다림 끝에, GTA 6 사전예약 25일 시작
-
4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5
[오늘의 스팀] 사상 최대폭 할인, 사펑 2077 판매 최상위
-
6
[숨신소] 로그라이크와 토탈워의 만남 '테이블탑 태번'
-
7
몬헌 와일즈·진삼 오리진 등, 스팀 여름 축제 26일 시작
-
8
이순신 등장 예고, 문명 7에 고려와 조선 문명 열린다
-
9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10
운명의 임시주총, 카카오게임즈와 라인게임즈 현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