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소프트 공동 창립자 중 한 명이었던 클로드 기예모가 경비행기 추락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해당 소식은 AP통신, 블룸버그 등 각종 해외 보도를 통해 전해졌다. 이에 따르면 프랑스 현지 시간 기준 지난 19일, 클로드 기예모 소유의 경비행기가 대서양 휴양 도시인 라 볼-에스쿠블락 공항에 착륙하기 직전 추락했다. 사고기에는 클로드 기예모와 비행 교관이 탑승해 있었으며, 두 사람 모두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 클로드 기예모 이미지 (사진출처: 더 게임 어워드 공식 유튜브 채널)
유비소프트 공동 창립자 중 한 명이었던 클로드 기예모가 경비행기 추락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해당 소식은 AP통신, 블룸버그 등 각종 해외 보도를 통해 전해졌다. 이에 따르면 프랑스 현지 시간 기준 지난 19일, 클로드 기예모 소유의 경비행기가 대서양 휴양 도시인 라 볼-에스쿠블락 공항에 착륙하기 직전 추락했다. 사고기에는 클로드 기예모와 비행 교관이 탑승해 있었으며, 두 사람 모두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비소프트는 외신을 통해 "그룹 공동 창립자이자 기예모 코퍼레이션 회장이었던 클로드 기예모가 불의의 사고로 사망했다는 소식을 듣고 깊은 슬픔에 빠졌다"며, "유가족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공식 성명을 발표했다.
클로드 기예모는 1986년 4형제와 함께 유비소프트를 세운 공동 창립자로, 컴퓨터 및 콘솔 주변기기와 하드웨어를 제작하는 기예모 코퍼레이션 회장을 맡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