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디온라인, 3분기 영업손실 23억 원... 적자전환
2016.11.11 18:46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와이디온라인은 11일, 자사의 2016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해외 진출작의 성적 저조와 하반기 출시작 일정 연기 등 악재가 겹치며 적자로 주저앉았다. 이에 따르면 3분기 매출은 76억4,900만 원으로 전년 동개 155억8,500만 원 대비 50.9% 하락했으며, 영업손실 23억32,00만 원으로 전년 24억8,100만 원 이익에서 적자전환했다. 당기순손실 또한 28억2,600만원으로 전년 23억4,200만 원 이익에서 적자로 돌아섰다




▲ 와이디온라인 2016년 3분기 실적 요약
와이디온라인은 11일(금), 자사의 2016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해외 진출작의 성적 저조와 하반기 출시작 일정 연기 등 악재가 겹치며 적자로 주저앉았다.
이에 따르면 3분기 매출은 76억4,900만 원으로 전년 동개 155억8,500만 원 대비 50.9% 하락했으며, 영업손실 23억32,00만 원으로 전년 24억8,100만 원 이익에서 적자전환했다. 당기순손실 또한 28억2,600만원으로 전년 23억4,200만 원 이익에서 적자로 돌아섰다.
이러한 하락세는 하반기 출시 예정이었던 자체 개발작들의 일정을 내년 상반기로 미뤄진 것과 지난 8월 일본에 론칭한 ‘갓 오브 하이스쿨’의 아쉬운 성과가 원인으로 풀이된다. 이에 와이디온라인은 내년 초부터 기존 게임의 글로벌 진출과 더불어 다수의 신작을 순차적으로 공개해 실적 개선에 나설 각오다.
또한, 인기 웹툰 원작 ‘외모지상주의’, ‘노블레스’와 일본 및 해외시장을 타깃으로 개발 중인 미공개 신작 3종, 최근 국내 퍼블리싱 계약을 마친 일본 흥행작까지, 신규 성장동력 확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여기에 ‘갓 오브 하이스쿨’과 ‘천군’ 글로벌 진출로 지속적인 수익을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와이디온라인 박재영 CFO는 “신작 출시일정 변경은 게임의 퀄리티를 더욱 높이고 차별화된 콘텐츠를 보강하기 위한 판단으로 최근 치열해진 경쟁상황에서 불가피한 선택이었다”라며 “‘외모지상주의’, ‘노블레스’, 미공개 신작을 포함한 5종의 자체 개발작과 퍼블리싱 게임 1종을 내년 상반기 국내외에 출시할 예정으로, 탄탄한 성장동력을 확보한 만큼 시장의 기대를 뛰어넘는 성과를 달성하겠다”라고 호언했다.
이에 따르면 3분기 매출은 76억4,900만 원으로 전년 동개 155억8,500만 원 대비 50.9% 하락했으며, 영업손실 23억32,00만 원으로 전년 24억8,100만 원 이익에서 적자전환했다. 당기순손실 또한 28억2,600만원으로 전년 23억4,200만 원 이익에서 적자로 돌아섰다.
이러한 하락세는 하반기 출시 예정이었던 자체 개발작들의 일정을 내년 상반기로 미뤄진 것과 지난 8월 일본에 론칭한 ‘갓 오브 하이스쿨’의 아쉬운 성과가 원인으로 풀이된다. 이에 와이디온라인은 내년 초부터 기존 게임의 글로벌 진출과 더불어 다수의 신작을 순차적으로 공개해 실적 개선에 나설 각오다.
또한, 인기 웹툰 원작 ‘외모지상주의’, ‘노블레스’와 일본 및 해외시장을 타깃으로 개발 중인 미공개 신작 3종, 최근 국내 퍼블리싱 계약을 마친 일본 흥행작까지, 신규 성장동력 확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여기에 ‘갓 오브 하이스쿨’과 ‘천군’ 글로벌 진출로 지속적인 수익을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와이디온라인 박재영 CFO는 “신작 출시일정 변경은 게임의 퀄리티를 더욱 높이고 차별화된 콘텐츠를 보강하기 위한 판단으로 최근 치열해진 경쟁상황에서 불가피한 선택이었다”라며 “‘외모지상주의’, ‘노블레스’, 미공개 신작을 포함한 5종의 자체 개발작과 퍼블리싱 게임 1종을 내년 상반기 국내외에 출시할 예정으로, 탄탄한 성장동력을 확보한 만큼 시장의 기대를 뛰어넘는 성과를 달성하겠다”라고 호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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