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 상장 추진… 카카오 계열사 중 첫 사례
2016.12.10 14:46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카카오 게임전문 계열사 카카오게임즈가 기업공개를 추진한다. 계열사 중 첫 사례다. 이에 카카오게임즈 상장 가능성에 눈길이 쏠린다. 9일 카카오게임즈에 따르면, 최근 기업공개를 위한 입찰제안요청서를 한국투자증권, 삼성증권, 미래에셋대우 등 국내 증권사에 발송한 상태다. 주관사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 카카오게임즈가 상장을 추진한다 (사진출처: 공식 홈페이지)
카카오 게임전문 계열사 카카오게임즈가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 계열사 중 첫 사례다. 이에 카카오게임즈 상장 가능성에 눈길이 쏠린다.
9일 카카오게임즈에 따르면, 최근 기업공개를 위한 입찰제안요청서(RFP)를 한국투자증권, 삼성증권, 미래에셋대우 등 국내 증권사에 발송한 상태다. 주관사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지난 1월 엔진과 다음게임 합병을 통해 탄생한 카카오게임즈는 PC MMORPG ‘검은사막’ 배급을 비롯한 다양한 모바일, 가상현실게임 개발 및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모회사 카카오가 카카오게임즈 지분 69.4%를 보유 중이다.
카카오게임즈는 기업공개 추진 배경에 대하여 “상장 가능성을 검토 중인 것은 맞다. 다만 아직 초기 단계에 불과하여 시장 상황과 업계 동향을 신중하게 검토 중이다. 아직 구체적인 계획을 얘기하긴 어렵다”라고 답했다.
9일 카카오게임즈에 따르면, 최근 기업공개를 위한 입찰제안요청서(RFP)를 한국투자증권, 삼성증권, 미래에셋대우 등 국내 증권사에 발송한 상태다. 주관사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지난 1월 엔진과 다음게임 합병을 통해 탄생한 카카오게임즈는 PC MMORPG ‘검은사막’ 배급을 비롯한 다양한 모바일, 가상현실게임 개발 및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모회사 카카오가 카카오게임즈 지분 69.4%를 보유 중이다.
카카오게임즈는 기업공개 추진 배경에 대하여 “상장 가능성을 검토 중인 것은 맞다. 다만 아직 초기 단계에 불과하여 시장 상황과 업계 동향을 신중하게 검토 중이다. 아직 구체적인 계획을 얘기하긴 어렵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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