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유망사업, 캐릭터 레벨업 주식회사
2003.06.17 19:06 김석환
온라인게임의 캐릭터를 대신 키워주는 회사가 등장했다. 캐릭터를 키우기 바쁜 사람들을 위해 대신 폐인이 되어 주는 회사라니... 도대체 그렇게 키워진 캐릭터에게 애정이 갈지 모르겠다. 현금거래부터 캐릭터 육성 대행업체까지 온라인게임 시장의 또 다른 부작용을 부추기지 않을까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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