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잇, 글로벌 명품 메모리 'XPG' 국내 총판 맡는다
2017.01.04 11:24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코잇은 3일 글로벌 메모리 전문기업 ADATA와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ADATA는 2001년 5월 설립된 세계 선도적인 메모리 브랜드로, DRAM 모듈, USB 플래시드라이브, 메모리 카드,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SSD) 및 휴대용 하드 드라이브 등 다양한 메모리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 'XPG' 제품군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코잇)

▲ 'XPG' 제품군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코잇)
코잇은 3일(수) 글로벌 메모리 전문기업 ADATA와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ADATA는 2001년 5월 설립된 세계 선도적인 메모리 전문 기업으로, DRAM 모듈, USB 플래시드라이브, 메모리 카드,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SSD) 및 휴대용 하드 드라이브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지속적인 제품 혁신과 개발을 통해 일본의 G-MARK(굿 디자인 어워드), 미국의 CES 이노베이션 어워드,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 및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등을 수상한 경력이 있다.
코잇은 2017년 1월 1일자로 ADATA의 프리미엄 브랜드 ‘XPG’ 제품군의 한국 내 총판으로 사업을 시작한다. 코잇에서 독점 판매하는 제품은 SSD부터 램 등 XPG 모든 제품이다.
코잇은 XPG 브랜드 제품군의 국내 공급과 더불어, ADATA 제품군의 OEM 등의 사업도 맡는다. 이에 따라 국내 소비자들은 다방면에서 ADATA 기술력이 녹아 있는 고품질의 메모리 제품들을 만나보게 될 전망이다.
코잇 관계자는 “ADATA XPG 브랜드는 해외에서 인정받은 메모리와 SSD 제품들을 주요 라인업으로 갖추고, 글로벌 파워유저와 하드코어 게이머들을 중심으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며, “코잇은 XPG 브랜드 신제품을 빠르게 내놓고, 판매 후에도 고객지원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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