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신세록' 후속작 오퍼레이션 바벨, 10일 정식 한국어화 발매
2017.01.10 11:03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디지털터치는 10일(화) PS비타용 던전RPG ‘동경신세록 오퍼레이션 바벨’ 한국어판을 정식 발매했다.
‘동경신세록 오퍼레이션 바벨’은 2015년 정식 한국어화 발매된 ‘동경신세록 오퍼레이션 어비스’ 후속작으로, 전작의 뛰어난 밸런스나 볼륨, 세계관 등을 그대로 계승한다. 여기에 새로운 힘 '크로스 블러드'가 추가된다.
이번 작에서 특공대 ‘엑스’는 하늘에 나타난 수수께끼의 물체 ‘엠브리오’를 조사하기 위해 대규모 돌입작전을 펼치게 된다. 플레이어는 자신만의 파티를 만들어 던전에 도전한다. 공략에 중요한 것은 파티의 종합적인 힘으로, 파티원 타입과 블러드 코드 등을 파악해 전략을 짤 수 있다. 이어서 ‘코드라이즈’를 통해 파티원의 진정한 힘을 끌어낼 수도 있다. 또한 던전 공략 과정에서 몬스터 토벌, 미궁 내 조사 등, 여러 가지 임무가 부여된다.
‘동경신세록 오퍼레이션 바벨’은 온라인 쇼핑몰 소프라노(바로가기)를 포함한 다양한 온,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입 가능하며, 심의 등급은 15세이용가이다.






▲ '동경신세록 오퍼레이션 바벨' 스크린샷 (사진제공: 디지털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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