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러운 나이언틱 AR 기자간담회, 포켓몬 GO인가?
2017.01.23 17:41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2016년에 전세계를 ‘포켓몬’ 열풍에 몰아넣었던 ‘포켓몬 GO’, 그러나 국내에는 해가 바뀐 현재도 게임이 정식 출시되지 않아 인기를 체감하기 어려웠다. 이러한 상황이 계속되는 가운데 ‘포켓몬 GO’의 개발사 나이언틱이 국내 매체를 대상으로 한 기자간담회를 연다는 소식을 갑작스럽게 전하며 ‘포켓몬 GO’ 국내 출시 여부가 다시금 화두에 올랐다

▲ 나이언틱 CI (사진출처: 나이언틱 공식 홈페이지)

▲ 나이언틱 CI (사진출처: 나이언틱 공식 홈페이지)
2016년에 전세계를 ‘포켓몬’ 열풍에 몰아넣었던 ‘포켓몬 GO’, 그러나 국내에는 해가 바뀐 현재도 게임이 정식 출시되지 않아 인기를 체감하기 어려웠다. 이러한 상황이 계속되는 가운데 ‘포켓몬 GO’의 개발사 나이언틱이 국내 매체를 대상으로 한 기자간담회를 연다는 소식을 갑작스럽게 전하며 ‘포켓몬 GO’ 국내 출시 여부가 다시금 화두에 올랐다.
나이언틱은 오는 1월 24일, 기자간담회를 연다. 현재 공개된 정보는 ‘모바일과 현실을 잇는 증강현실과 관련된 나이언틱의 향후 사업 전략’을 소개한다는 것이다. 간담회에서 발표될 주요 이슈나 세부적인 내용은 현장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여기서 예상해볼 수 있는 부분은 나이언틱이 글로벌 또는 한국을 대상으로 증강현실에 관련된 사업 계획을 공개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나이언틱의 대표작으로 손꼽히는 ‘포켓몬 GO’는 ‘포켓몬스터’ IP와 증강현실을 접목해 ‘현실에서 포켓몬을 잡는다’는 명확한 재미 요소로 세계적인 인기를 끈 바 있다.
다시 말해 현장에서 ‘포켓몬 GO’ 국내 출시에 대한 새로운 정보 공개를 기대해볼 수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지난 11월에 한국에 방문한 나이언틱 데니스 황 이사는 구글 지도반출 문제는 한국의 ‘포켓몬 GO’ 출시와 관계 없으며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포켓몬 GO’를 한국에 출시할 것이라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아직 ‘포켓몬 GO’ 한국 출시는 미궁으로 남아 있다. 이러한 와중 나이언틱이 하루 전에 갑작스러운 기자간담회 개최 소식을 알리며 수면에 가라앉아 있던 ‘포켓몬 GO’ 이슈가 다시 화두에 오른 상황이다. 과연 현장에서 ‘포켓몬 GO’ 국내 출시 일정에 대한 보다 정확한 정보를 들을 수 있을지 기대된다.
SNS 화제
-
1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2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3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4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5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6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7
“리부트로 돌아오겠다” 카운터사이드 서비스 종료 발표
-
8
美 자동차 기업, GTA 6 발매 맞춰 임시 휴업 결정
-
9
한국e스포츠협회, '룰러' 박재혁에 벌금·사회봉사 부과
-
10
블루 아카이브 '미연시 콘텐츠 개발은 비싸다'
많이 본 뉴스
-
1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2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3
오랜 기다림 끝에, GTA 6 사전예약 25일 시작
-
4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5
[오늘의 스팀] 사상 최대폭 할인, 사펑 2077 판매 최상위
-
6
[숨신소] 로그라이크와 토탈워의 만남 '테이블탑 태번'
-
7
이순신 등장 예고, 문명 7에 고려와 조선 문명 열린다
-
8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9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10
운명의 임시주총, 카카오게임즈와 라인게임즈 현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