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숙의 연금술 RPG '피리스의 아틀리에' 한국어판 정식 발매
2017.02.02 16:25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디지털터치는 2일, 코에이테크모게임스의 연금술 RPG ‘피리스의 아틀리에: 신비한 여행의 연금술사’를 한국어화 정식 발매했다. 지원기기는 PS4 및 PS비타.‘피리스의 아틀리에’는 유려한 일러스트와 잔잔한 게임성으로 국내에도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아틀리에’ 시리즈 최신작이다. 이번 작은 플레이어가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갈 수 있는 세계를 목표로, 그것을 실현하기 위한 ‘여행’을 테마로 하고 있다
▲ '피리스의 아틀리에' 오프닝송 티저 (영상제공: 디지털터치)




▲ '피리스의 아틀리에' 게임플레이 스크린샷 (사진제공: 디지털터치)
▲ '피리스의 아틀리에' 오프닝송 티저 (영상제공: 디지털터치)
[관련기사]
디지털터치는 2일(목), 코에이테크모게임스의 연금술 RPG ‘피리스의 아틀리에: 신비한 여행의 연금술사’를 한국어화 정식 발매했다. 지원기기는 PS4 및 PS비타.
‘피리스의 아틀리에’는 유려한 일러스트와 잔잔한 게임성으로 국내에도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아틀리에’ 시리즈 최신작이다. 이번 작은 플레이어가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갈 수 있는 세계를 목표로, 그것을 실현하기 위한 ‘여행’을 테마로 하고 있다.
새로운 주인공은 지금까지 마을을 벗어난 적이 없어 마을 밖을 동경하는 순진무구한 소녀 ‘피리스’와 언니 ‘리아네’. 이들 자매는 어느 날, 어떠한 계기로 연금술을 접하게 되며 마을 바깥의 세상을 목표로 하게 된다.
특히 이번 작은 ‘소피의 아틀리에’ 한국어판 오프닝을 불러 화제를 모은 가수 지숙이 다시금 노래를 불러 팬덤과 뭇 게이머의 큰 관심과 사랑을 모으기도 했다.
‘피리스의 아틀리에’는 12세 이용가이며 다양한 온,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피리스의 아틀리에’는 유려한 일러스트와 잔잔한 게임성으로 국내에도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아틀리에’ 시리즈 최신작이다. 이번 작은 플레이어가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갈 수 있는 세계를 목표로, 그것을 실현하기 위한 ‘여행’을 테마로 하고 있다.
새로운 주인공은 지금까지 마을을 벗어난 적이 없어 마을 밖을 동경하는 순진무구한 소녀 ‘피리스’와 언니 ‘리아네’. 이들 자매는 어느 날, 어떠한 계기로 연금술을 접하게 되며 마을 바깥의 세상을 목표로 하게 된다.
특히 이번 작은 ‘소피의 아틀리에’ 한국어판 오프닝을 불러 화제를 모은 가수 지숙이 다시금 노래를 불러 팬덤과 뭇 게이머의 큰 관심과 사랑을 모으기도 했다.
‘피리스의 아틀리에’는 12세 이용가이며 다양한 온,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 '피리스의 아틀리에' 게임플레이 스크린샷 (사진제공: 디지털터치)
SNS 화제
-
1
뱀파이어 딸 키우는 프메풍 신작 ‘달빛의 요람’ 공개
-
2
[겜ㅊㅊ] 무료면서 '압도적으로 긍정적' 받은 스팀 신작 5선
-
3
하라다 이어 이케다도 퇴사, 철권 8 머레이 단독 체제
-
4
액티비전 “모던 워페어 4, 웃긴 스킨 내지 않겠다”
-
5
스타크래프트 2 시작 일꾼, 12기에서 8기로 줄어든다
-
6
[기자수첩] '스탑 킬링 게임즈' 법의 허점
-
7
초밥 장인이 되자, 데이브 프리퀄 '반쵸 더 셰프' 발표
-
8
[매장탐방] 콘솔기기 가격 인상에 ‘패닉 바잉’ 몰렸다
-
9
플레이어언노운 신작 ‘고 웨이백’, 결국 개발 중단 및 환불
-
10
서브컬처 게임 격전, 최근 1년간 주요 신작 16개 성적표
많이 본 뉴스
-
1
니케 유형석 디렉터 “머스탱과 한슨 설정 초기에 생각”
-
2
[오늘의 스팀] 압긍 받은 좀비 생존 FMV 신작 '서브제로'
-
3
"저질 게임 나가" PS 스토어, 게임 1,200개 올린 업체 퇴출
-
4
[겜ㅊㅊ] 무료면서 '압도적으로 긍정적' 받은 스팀 신작 5선
-
5
스타크래프트 2 시작 일꾼, 12기에서 8기로 줄어든다
-
6
방대한 빌드 더한 엘더스크롤풍 RPG, 페이트키퍼
-
7
액티비전 “모던 워페어 4, 웃긴 스킨 내지 않겠다”
-
8
서브컬처 게임 격전, 최근 1년간 주요 신작 16개 성적표
-
9
플레이어언노운 신작 ‘고 웨이백’, 결국 개발 중단 및 환불
-
10
[매장탐방] 콘솔기기 가격 인상에 ‘패닉 바잉’ 몰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