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홀 '발키리 블레이드' 첫 영상 공개, VR 기대작으로 '찜'
2017.02.27 11:54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블루홀은 2월 27일, 자사의 가상현실 게임 신작 '발키리 블레이드'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발키리 블레이드'는 VR에 걸맞은 타격감을 살리는데 집중한 1인칭 액션 RPG다. 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컨트롤러를 사용해 적을 칼로 베어 쓰러뜨릴 수 있다. 개발을 총괄한 김지호 PD는 한국 최초의 온라인게임 '단군의 땅'을 개발한 1세대 개발자다
▲ '발키리 블레이드' 트레일러 (영상제공: 블루홀)

▲ 블루홀 CI (사진제공: 블루홀)
▲ '발키리 블레이드' 트레일러 (영상제공: 블루홀)
블루홀은 2월 27일, 자사의 가상현실(이하 VR) 게임 신작 '발키리 블레이드(Valkyrie Blade)'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발키리 블레이드'는 VR에 걸맞은 타격감을 살리는데 집중한 1인칭 액션 RPG다. 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컨트롤러를 사용해 적을 칼로 베어 쓰러뜨릴 수 있다. 개발을 총괄한 김지호 PD는 한국 최초의 온라인게임 '단군의 땅'과 웹게임 '아크메이지'를 개발한 1세대 개발자다.
'발키리 블레이드'의 주요 하드웨어는 HTC 바이브와 오큘러스 리프트이며 올해 상반기 오큘러스와 스팀 스토어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VR은 사용자의 시각과 청각을 자극해 VR을 체험하게 하는 컴퓨터 기술로 모바일에 이은 차세대 게임 플랫폼으로 각광받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디지캐피탈에 따르면 VR 시장은 2020년 1,500억달러(한화로 160조원)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블루홀은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온라인, 모바일, 콘솔, VR 등 게임 개발 플랫폼 확대를 시도하고 있다.

▲ 블루홀 CI (사진제공: 블루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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