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스토리 꿀팁] 무자본에서 부자로 향하는 지름길, '피아누스' 사냥
2017.03.02 14:11 게임메카 김태진 기자
'피아누스' 사냥은 '무자본' 유저들을 위한 돈벌이 방법이다. 몬스터가 한정돼 있고 '리젠' 시간이 길어 경쟁이 많을수록 비효율적이나, 아침이나 새벽처럼 비교적 유저가 적은 시간대에서는 높은 효율을 낼 수 있다. 또한, 다른 돈벌이 방법과는 다르게 부 캐릭터가 여러 개 필요하지 않다. 본문을 통해 자세히 알아보자.

먼저 레벨 120 이상의 캐릭터 2개가 필요하다.
피아누스는 아쿠아로드 사냥터 깊숙히 존재하는 필드 보스다. 혼자서는 '보스 파티' 매칭으로 이동할 수 없기 때문에 직접 해당 장소로 가야 한다. '여섯갈래길'의 '디멘션 게이트'를 통해 '아쿠아리움'으로 들어간다.

▲ 만약 오르비스나 아랫마을에 있다면 각각 '오르비스 탑'과 '우물'을 통해 들어올 수 있다

▲ '여섯갈래길'의 디멘션 게이트를 사용하면 좀 더 쉽게 이동할 수 있다
피아누스는 '아쿠아로드' 가장 깊숙히 있는 '아쿠아로드 : 피아누스의 동굴'에서 나타난다. 지도에서 목적지를 클릭하고 '길 안내 네비게이션'을 사용하면 어려움 없이 갈 수 있다.

▲ 길 안내 네비게이션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헤멜 가능성이 높다

피아누스는 오른쪽과 왼쪽, 총 두 마리가 나타난다. 천장에서 떨어지는 종유석만 잘 피한다면 어려움 없이 처치 가능하다. 처치 후에는 채널을 옮기며 사냥을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리젠은 처치 후 30~40분마다 되므로 20개 채널의 피아누스를 모두 처치하고 20~30분 뒤에 다시 사냥을 시작하면 최대의 효율로 돈벌이가 가능하다. 드롭 아이템은 '황혼의 이슬'과 '순록의 우유' 30~50개이며 모두 상점에 판매한다. 10분에 300만 메소 이상 벌 수 있다.

▲ 가끔씩 발사하는 광선은 꽤 대미지가 높으니 조심하자
SNS 화제
-
1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2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
3
숨바꼭질 화제작 ‘멧챠 카멜레온’, 신규 맵 그리스 추가
-
4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
5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6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7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8월 중 테스터 모집 시작
-
8
엔비디아, AI 합성 영상 판독하는 미디어용 서비스 공개
-
9
갓 오브 워 실사 드라마, 크레토스 배우 부상으로 교체 결정
-
10
[gamescom 26] CDPR, 위쳐 3 신규 확장팩 정보 공개한다
많이 본 뉴스
-
1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2
[오늘의 스팀] 크툴루+데이브? 신작 ‘다이브 오어 다이’ 호평
-
3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4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5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6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7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8
권력 남용해 친구 던전 공략 개입한 '와우' GM, 결국 해고
-
9
반복 파밍이 양날의 검, 스플래툰 레이더스 메타 81점
-
10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