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4에 찾아온 악마사냥꾼, '빅터 브란' 오버킬 에디션 5월 출시
2017.03.23 12:38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플레이어는 악마 사냥꾼 ‘빅터’가 되어 자고라비아의 도시들을 저주에서 해방시켜야 한다. 그 과정에서 교활한 악마와 괴물들을 소탕하게 된다. 전쟁망치, 전기총, 박격포 등 다양한 무기를 사용해 짜릿한 액션을 즐길 수 있다. 또한 2인 로컬 협동 플레이는 물론, 온라인을 통해 최대 4인까지 동시에 플레이가 가능하다







▲ 악마 사냥꾼 '빅터'가 PS4로 돌아온다 (사진제공: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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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투 인터렉티브는 오는 5월, 해미몽 게임즈의 ‘빅터 브란 오버킬 에디션’을 한국어판을 정식 출시한다. 대응 기종은 PS4다.
‘빅터 브란 오버킬 에디션’은 고딕 호러풍의 분위기와 화끈한 핵 앤 슬래시 액션을 내세운 액션 RPG ‘빅터 브랜’ 본편과 추가 확장팩을 하나로 묶은 완전판이다. 제목은 원어에 더 유사한 발음으로 다소 변경되지만, 내용에는 차이가 없다.
플레이어는 악마 사냥꾼 ‘빅터’가 되어 자고라비아의 도시들을 저주에서 해방시켜야 한다. 그 과정에서 교활한 악마와 괴물들을 소탕하게 된다. 전쟁망치, 전기총, 박격포 등 다양한 무기와 악마의 힘을 사용해 짜릿한 액션을 즐길 수 있다. 또한 2인 로컬 협동 플레이는 물론, 온라인을 통해 최대 4인까지 동시에 플레이가 가능하다.
‘빅터 브란 오버킬 에디션’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 가능하다.






▲ '빅터 브란 오버킬 에디션' 스크린샷 (사진제공: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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