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카 직업순위] 리니지2 레볼루션 3월 5주차, 전투력 140만 돌파 임박
2017.03.30 17:18 게임메카 허진석 기자
3월 마지막 주차 '리니지2 레볼루션' 직업순위 코너입니다. 이번 주에는 1위부터 11위까지 변화가 없었습니다. 중상위권 이상 직업은 다양한 업데이트가 진행되었지만, 굳건히 자신의 자리를 지켰지요. 그러나 그 이하 순위는 활발한 변동이 나타났습니다.




3월 마지막 주차 '리니지2 레볼루션' 직업순위 코너입니다. 이번 주에는 1위부터 11위까지 변화가 없었습니다. 다양한 업데이트가 진행되었지만, 중상위권 이상 직업은 굳건히 자신의 자리를 지켰지요. 그러나 그 이하 순위에서는 상대적으로 활발한 변동이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 '트레져 헌터'와 '실리엔 엘더'가 크게 올랐는데요. 트레져 헌터의 경우 직업 밸런스 조정이 요인으로 분석됩니다.
전체적으로 분포도 순위는 잠잠했지만, 서버별 랭커들의 전투력은 크게 올랐습니다. 마의 벽으로 여겨졌던 '전투력 140만 돌파'가 조만간 이뤄질 전망이네요.
'윈다우드10'의 랭커 '전사자'는 29일 기준으로 1,399,094를 기록했고, '오훙이'는 전투력 1,396,580으로 전체 2위에 복귀했습니다. 둘 모두 한 주 만에 전투력을 1만 이상 올렸는데요. 특히, 랭커 오훙이는 무려 46,000가량 올라 눈길을 끕니다.
4위 이하의 경쟁도 치열합니다. 4위와 8위 랭커의 전투력 차이가 3천에 불과하기 때문이지요. 그야말로 '한 끗 차이'란 말이 어울리는 상황입니다.
다사다난했던 3월도 이제 막바지입니다. 게임메카 국민트리가 한 달 동안의 이슈를 영상으로 정리해 보았는데요. 벚꽃놀이 시즌 업데이트가 예고된 공성전을 비롯해 직업순위 총정리 등 다양한 정보를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 리니지2 레볼루션 3월 이슈 영상
금주의 리니지2 레볼루션 서버 평균 전투력 랭킹

▲ 3월 5주차 리니지2 레볼루션 서버 평균 전투력 랭킹
서버별 평균 전투력 부문에서 '윈다우드'의 약진이 대단합니다. 순위를 4계단 끌어 올리며 중위권으로 복귀했죠. 재미있는 건 윈다우드 서버의 등락폭입니다. 2주 전엔 5위, 지난주에는 10위, 그리고 이번 주엔 6위에 올랐습니다. 다른 서버의 평균 순위 변화가 1~2위에 불과한 걸 생각하면, 그야말로 '롤러코스터'라 할 수 있겠네요.
윈다우드의 기세 때문일까요? '글루디오' 서버는 역으로 4계단 하락했습니다. 2주 연속 순위가 상승했던 터라 아쉬움이 더한데요. 과연 윈다우드처럼 반등에 성공할지 기대가 됩니다.
서버별 1위 직업에서는 팰러딘이 여전히 강세입니다. 이번엔 12개 서버에서 팰러딘이 무려 7곳이나 정상을 차지했네요. 반면, 팬텀 레인져는 바츠 서버만 1위를 기록하며 기세가 꺾였습니다. 그 자리는 호크아이와 블레이드 댄서가 메웠는데요. 앞으로의 선전이 예상됩니다.
끝으로 '아덴' 서버가 5주차에서도 1위를 기록하며 3월을 제패했습니다. 과연 4월에는 서버 순위에 변화가 나타날까요? 다른 서버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당신의 의견은? 리니지2 레볼루션 유저 투표

지난주 진행한 '가장 기대되는 업데이트는?' 투표 결과 '직업 밸런스 조정'에 가장 많은 표가 몰렸습니다. 28일 업데이트를 통해 단검과 탱커 직업이 상향되었는데요. 이후에는 비숍과 엘더, 세이지 등 힐러 계열에 대한 개선이 적용될 전망입니다. 공식 카페의 '개발자 노트'를 통해 알려진 사항인데요. 해당 직업을 육성 중인 분들에게 희소식이 아닐까 싶습니다.
2위는 얼마 전 업데이트된 '탑승펫'이었습니다. 전투력 증가와 함께 탑승 시 이동속도가 증가하는 매력적인 콘텐츠지요. 등장 당일부터 리니지2 레볼루션의 필드는 펫들로 가득 차 높은 기대를 증명했습니다.
이번 주 투표 주제는 '추가되었으면 하는 탑승펫은?'입니다. 현재 블랙베어와 샤이닝레이디, 쿠쿠린이 출시되었는데요. 이외에 어떤 탈 것이 추가되었으면 하는지 의견을 남겨주세요. 투표 결과는 다음 주에 공개합니다.
SNS 화제
-
1
뱀파이어 딸 키우는 프메풍 신작 ‘달빛의 요람’ 공개
-
2
[겜ㅊㅊ] 무료면서 '압도적으로 긍정적' 받은 스팀 신작 5선
-
3
하라다 이어 이케다도 퇴사, 철권 8 머레이 단독 체제
-
4
액티비전 “모던 워페어 4, 웃긴 스킨 내지 않겠다”
-
5
스타크래프트 2 시작 일꾼, 12기에서 8기로 줄어든다
-
6
[기자수첩] '스탑 킬링 게임즈' 법의 허점
-
7
초밥 장인이 되자, 데이브 프리퀄 '반쵸 더 셰프' 발표
-
8
[매장탐방] 콘솔기기 가격 인상에 ‘패닉 바잉’ 몰렸다
-
9
서브컬처 게임 격전, 최근 1년간 주요 신작 16개 성적표
-
10
[포토] 유희왕·쿠키런 등 카드게임 총출동, KCCF 2026
많이 본 뉴스
-
1
니케 유형석 디렉터 “머스탱과 한슨 설정 초기에 생각”
-
2
[오늘의 스팀] 압긍 받은 좀비 생존 FMV 신작 '서브제로'
-
3
서브컬처 게임 격전, 최근 1년간 주요 신작 16개 성적표
-
4
"저질 게임 나가" PS 스토어, 게임 1,200개 올린 업체 퇴출
-
5
[겜ㅊㅊ] 무료면서 '압도적으로 긍정적' 받은 스팀 신작 5선
-
6
출시 2.5년 된 ‘팰월드’ 7월 10일 정식 출시 전환
-
7
스타크래프트 2 시작 일꾼, 12기에서 8기로 줄어든다
-
8
방대한 빌드 더한 엘더스크롤풍 RPG, 페이트키퍼
-
9
액티비전 “모던 워페어 4, 웃긴 스킨 내지 않겠다”
-
10
플레이어언노운 신작 ‘고 웨이백’, 결국 개발 중단 및 환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