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폭’ 준비 됐나? 디아블로 3 ‘강령술사’ 테스트 임박
2017.04.06 16:32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디아블로 2’의 어두운 카리스마 ‘강령술사’가 12년 만에 부활한다. 올 하반기 ‘디아블로 3’ 일곱 번째 캐릭터로 복귀가 확정된 가운데, 테스트 서버를 통해 그 위력을 먼저 맛볼 수 있을 전망이다. 블리자드는 6일, ‘디아블로 3’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강령술사’ 테스트가 임박했음을 전했다
▲ '디아블로 3: 강령술사의 귀환' 테스트 임박 (영상출처: 블리자드 제공)

▲ 계정 관리에서 '디아블로 제품군'을 체크하면 된다 (사진출처: 공식 홈페이지)
테스터로 선정되면 ‘강령술사’는 물론 새로운 아이템과 시스템까지 2.6.0 패치로 추가될 콘텐츠 전체를 미리 즐길 수 있다. 별도의 기밀유지협약(NDA)은 없으므로 스크린샷 및 영상 촬영, 실황 중계까지 자유롭게 가능하다.
‘강령술사’는 뼈와 피를 활용한 마법의 대가이며 망자를 일으켜 부하로 부릴 수 있다. 전장의 시체를 폭파시켜 광역 피해를 주거나 살코기를 뭉쳐 골렘으로 변형시키는 것도 가능하다. 전용 무기는 ‘낫’으로 근접과 원거리 전투에 모두 능한 것이 특징.
‘디아블로 3: 강령술사의 귀환’ 테스트 신청은 블리자드 계정 관리(바로가기)에서 가능하며, 선정 시 등록된 메일로 통보될 예정이다.

▲ 망자를 지휘하는 이색적인 캐릭터 '강령술사' (사진출처: 공식 홈페이지)
▲ '디아블로 3: 강령술사의 귀환' 테스트 임박 (영상출처: 블리자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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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 2’의 어두운 카리스마 ‘강령술사(Necromancer)’가 12년 만에 부활한다. 올 하반기 ‘디아블로 3’ 일곱 번째 캐릭터로 복귀가 확정된 가운데, 테스트 서버를 통해 그 위력을 먼저 맛볼 수 있을 전망이다.
블리자드는 6일(목), ‘디아블로 3’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강령술사’ 테스트가 임박했음을 전했다. 정확한 테스트 일정까지는 나오지 않았으나, 자세한 참여 방법과 주의사항이 공개됐다.
‘강령술사’ 테스트 참여를 원하는 유저는 블리자드 공식홈페이지에서 계정 관리, 게임 관리, 베타 테스트 신청/관리 순으로 진입해 ‘디아블로 제품군’을 체크하면 된다. 단, ‘디아블로 3’가 계정에 등록돼있지 않으면 대상에서 제외된다.
블리자드는 6일(목), ‘디아블로 3’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강령술사’ 테스트가 임박했음을 전했다. 정확한 테스트 일정까지는 나오지 않았으나, 자세한 참여 방법과 주의사항이 공개됐다.
‘강령술사’ 테스트 참여를 원하는 유저는 블리자드 공식홈페이지에서 계정 관리, 게임 관리, 베타 테스트 신청/관리 순으로 진입해 ‘디아블로 제품군’을 체크하면 된다. 단, ‘디아블로 3’가 계정에 등록돼있지 않으면 대상에서 제외된다.

▲ 계정 관리에서 '디아블로 제품군'을 체크하면 된다 (사진출처: 공식 홈페이지)
테스터로 선정되면 ‘강령술사’는 물론 새로운 아이템과 시스템까지 2.6.0 패치로 추가될 콘텐츠 전체를 미리 즐길 수 있다. 별도의 기밀유지협약(NDA)은 없으므로 스크린샷 및 영상 촬영, 실황 중계까지 자유롭게 가능하다.
‘강령술사’는 뼈와 피를 활용한 마법의 대가이며 망자를 일으켜 부하로 부릴 수 있다. 전장의 시체를 폭파시켜 광역 피해를 주거나 살코기를 뭉쳐 골렘으로 변형시키는 것도 가능하다. 전용 무기는 ‘낫’으로 근접과 원거리 전투에 모두 능한 것이 특징.
‘디아블로 3: 강령술사의 귀환’ 테스트 신청은 블리자드 계정 관리(바로가기)에서 가능하며, 선정 시 등록된 메일로 통보될 예정이다.

▲ 망자를 지휘하는 이색적인 캐릭터 '강령술사' (사진출처: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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