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라자M' 북미에 이어 태국으로… 퍼블리싱 계약 완료
2017.04.07 13:21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에이프로젠헬스케어앤게임즈는 7일, 비전브로스가 개발한 모바일 RPG ‘드래곤라자M’ 태국 퍼블리싱 판권 계약을 이니3디지털과 체결했다.‘드래곤라자'는 이영도 작가의 동명 판타지소설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RPG로, 지난해 2월 구글플레이 출시 이후 현재까지 2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바 있다

▲ '드래곤라자M' 태국 퍼블리싱 판권 계약 성사 (사진제공: 에이프로젠H&G)

▲ '드래곤라자M' 태국 퍼블리싱 판권 계약 성사 (사진제공: 에이프로젠H&G)
에이프로젠헬스케어앤게임즈는 7일(금), 비전브로스가 개발한 모바일 RPG ‘드래곤라자M’ 태국 퍼블리싱 판권 계약을 이니3디지털과 체결했다.
‘드래곤라자'는 이영도 작가의 동명 판타지소설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RPG로, 지난해 2월 구글플레이 출시 이후 현재까지 2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바 있다. 이번 계약으로 ‘드래곤라자M’은 동남아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제일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태국지역에 진출하게 된다.
2003년 설립된 이니3디지털은 현재 태국에서 ‘팡야 플레쉬’, ‘Flyff’, ‘C9’, ‘하즈스톤’ 외 다수의 온라인 및 모바일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다. 향후 드래곤라자M의 성공적인 태국시장 론칭을 위하여 대도시 로드쇼 및 SNS와 배너 광고 등 오프라인을 연계한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흥행 유지를 나설 계획이다.
에이프로젠헬스케어앤게임즈 김성수 실장은 “화려한 액션과 풍부한 조작감을 가지고 있는 ‘드래곤라자M’을 태국 유저들에게 선보일 수 있는 만큼 최선을 다해 서비스를 준비하겠다”며 “북미 및 태국지역 이외 지역에도 드래곤라자M을 서비스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드래곤라자'는 이영도 작가의 동명 판타지소설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RPG로, 지난해 2월 구글플레이 출시 이후 현재까지 2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바 있다. 이번 계약으로 ‘드래곤라자M’은 동남아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제일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태국지역에 진출하게 된다.
2003년 설립된 이니3디지털은 현재 태국에서 ‘팡야 플레쉬’, ‘Flyff’, ‘C9’, ‘하즈스톤’ 외 다수의 온라인 및 모바일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다. 향후 드래곤라자M의 성공적인 태국시장 론칭을 위하여 대도시 로드쇼 및 SNS와 배너 광고 등 오프라인을 연계한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흥행 유지를 나설 계획이다.
에이프로젠헬스케어앤게임즈 김성수 실장은 “화려한 액션과 풍부한 조작감을 가지고 있는 ‘드래곤라자M’을 태국 유저들에게 선보일 수 있는 만큼 최선을 다해 서비스를 준비하겠다”며 “북미 및 태국지역 이외 지역에도 드래곤라자M을 서비스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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