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진출을 향해, 스타 2 SSL 챌린즈 3라운드 4월 15일 진행
2017.04.14 11:27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스포TV 게임즈는 오는 4월 15일 밤 10시부터 넥슨 아레나에서 '스타 2: 공허의 유산'으로 진행되는 '진에어 SSL 챌린지 2017 시즌 1' 퍼스트 스테이지 3라운드를 진행한다. 첫 경기는 김동원과 김도우의 A조 5경기로 시작된다. 두 선수 모두 이번 라운드에서 패배하면 2패를 기록하며 세컨드 스테이지 자력 진출이 불투명해진다

▲ '진에어 SSL 챌린지 2017'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스포TV 게임즈)

▲ '진에어 SSL 챌린지 2017'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스포TV 게임즈)
스포TV 게임즈는 오는 4월 15일 밤 10시부터 넥슨 아레나에서 '스타 2: 공허의 유산'으로 진행되는 '진에어 SSL 챌린지 2017(이하 SSL 챌린지) 시즌 1' 퍼스트 스테이지 3라운드를 진행한다.
첫 경기는 김동원과 김도우의 A조 5경기로 시작된다. 두 선수 모두 이번 라운드에서 패배하면 2패를 기록하며 세컨드 스테이지 자력 진출이 불투명해진다. 어떤 선수가 승리를 거두며 자력 진출의 열쇠를 갖게 될지 주목된다.
이어지는 B조 5경기에는 정지훈과 백동준이 맞붙게 된다. 이번 경기에서 승리를 따내고 최하위를 벗어날 기회가 필요한 정지훈과 2승을 거둬 득실에서 우위를 잡아야 하는 백동준. 각자 목표가 뚜렷한 만큼 두 선수의 물러서지 않는 치열한 경기가 예상된다.
계속되는 A조 6경기는 'SSL 챌린지' 유일한 저그이자 A조 선두를 달리고 있는 황광호와 지난 2라운드 경기에서 전태양에게 0:2로 패하며 좋지 않은 시작을 하게 된 이재선의 대결이 펼쳐진다. 상대 전적 상으로 황강호가 4:1로 크게 앞서고 있는 상황에서 이재선이 어떤 경기를 보여주며 반전을 꾀하게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SSL 챌린지' 3라운드 마지막 경기 B조 6경기에는 2011년부터 온 오프라인에서 무수히 많은 경기를 치른 고병재와 변현우의 통합 32번째 매치가 펼쳐진다. 양 선수 모두 타 리그 예선을 통과하며 계속해서 기세를 올리고 있기에 어떤 선수가 승리를 따내고 기세를 이어갈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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