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사업 투자 비용 발생에도, 이스트소프트 올해 1분기 흑자 전환
2017.04.28 18:30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이스트소프트는 4월 28일, 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 2017년도 1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이번 분기에 이스트소프트는 매출 136억 3,000만 원, 영업이익 8,000만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2016년 1분기보다 7.4% 늘었으며,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했다. 이스트소프트는 작년에 보안 자회사 이스트시큐리티 분할 등 사업 확장으로 투자 비용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 이스트소프트 2017년 1분기 실적 (자료제공: 이스트소프트)

▲ 이스트소프트 2017년 1분기 실적 (자료제공: 이스트소프트)
이스트소프트는 4월 28일, 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 2017년도 1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이번 분기에 이스트소프트는 매출 136억 3,000만 원, 영업이익 8,000만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2016년 1분기보다 7.4% 늘었으며,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했다.
이스트소프트는 작년에 보안 자회사 이스트시큐리티 분할과 AI 기반 자산운용사 법인 신설 준비 등 사업 확장에 집중하며 이에 대한 투자 비용 발생에도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전년 동기보다 성장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스트소프트 정상원 대표는 "현재 Ai 기술 근간인 딥러닝과 비전기술을 적용한 복수의 신제품 개발이 진행되고 있으며, AI 기반 자산 운용사 역시 법인 설립을 마치고 운용사 등록을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며 "올해는 이스트소프트가 국내 AI 대표기업으로서 자리매김하는 원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SNS 화제
-
1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2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3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4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5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6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7
“리부트로 돌아오겠다” 카운터사이드 서비스 종료 발표
-
8
美 자동차 기업, GTA 6 발매 맞춰 임시 휴업 결정
-
9
한국e스포츠협회, '룰러' 박재혁에 벌금·사회봉사 부과
-
10
블루 아카이브 '미연시 콘텐츠 개발은 비싸다'
많이 본 뉴스
-
1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2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3
오랜 기다림 끝에, GTA 6 사전예약 25일 시작
-
4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5
[숨신소] 로그라이크와 토탈워의 만남 '테이블탑 태번'
-
6
이순신 등장 예고, 문명 7에 고려와 조선 문명 열린다
-
7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8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9
운명의 임시주총, 카카오게임즈와 라인게임즈 현황
-
10
美 자동차 기업, GTA 6 발매 맞춰 임시 휴업 결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