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 1분기 영업이익 10억... 전년 대비 53% 하락
2017.05.15 14:22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엠게임은 15일, 자사의 2017년 1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신규 매출원 확보에 실패하여 전체적으로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이에 따르면 2017년 1분기 매출은 66억2,3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77억7,700만 원 대비 14.8%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10억1,9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21억6,500만 원 대비 53% 하락했다. 당기순이익 또한 9억3,6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18억8,300만 대비 50.3% 줄어들었다


▲ 2017년 1분기 엠게임 실적 요약 (표제작: 게임메카)


▲ 2017년 1분기 엠게임 실적 요약 (표제작: 게임메카)
엠게임은 15일(월), 자사의 2017년 1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신규 매출원 확보에 실패하여 전체적으로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이에 따르면 2017년 1분기 매출은 66억2,3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77억7,700만 원 대비 14.8%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10억1,9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21억6,500만 원 대비 53% 하락했다. 당기순이익 또한 9억3,6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18억8,300만 대비 50.3% 줄어들었다.
이러한 하락세는 기존 라인업이 부진한 가운데 신규 매출원 확보에 실패한 결과로 풀이된다. 다만 다가올 2분기는 ‘열혈강호 온라인’의 그래픽 리소스를 활용한 룽투게임의 ‘열혈강호 모바일’이 지난 4월 중국에서 출시돼 해외 로열티 수익을 기대케 한다.
아울러 ‘열혈강호’ IP를 활용해 개발한 웹게임 ‘열혈강호전’의 후속작 ‘열혈강호전 2(가칭)’가 중국에서 출시될 예정이며, 엠게임 자체적으로 ‘열혈강호 온라인’의 게임성을 그대로 담은 모바일 MMORPG를 연내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또한 지난해 6월 국내 게임업체인 퍼니글루와 온라인게임 ‘귀혼’ IP 제휴 계약을 맺고 개발 중인 횡스크롤 모바일게임 ‘귀혼’이 여름 시즌 국내에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끝으로 모바일 보드게임 ‘굴려야 산다 for Kakao’와 캐주얼 모바일게임 ‘롤링볼즈’ 등 퍼블리싱 모바일게임을 순차적으로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엠게임 권이형 대표는 “2017년은 지난 4월 중국에 출시된 ‘열혈강호 모바일’을 시작으로 웹게임 ‘열혈강호전 2’와 모바일 ‘귀혼’ 등 엠게임의 온라인게임 IP를 활용한 게임들의 로열티 수익이 기대된다”며 “이와 동시에 엠게임 자체 개발 및 퍼블리싱 게임들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신규 매출원 확보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에 따르면 2017년 1분기 매출은 66억2,3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77억7,700만 원 대비 14.8%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10억1,9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21억6,500만 원 대비 53% 하락했다. 당기순이익 또한 9억3,6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18억8,300만 대비 50.3% 줄어들었다.
이러한 하락세는 기존 라인업이 부진한 가운데 신규 매출원 확보에 실패한 결과로 풀이된다. 다만 다가올 2분기는 ‘열혈강호 온라인’의 그래픽 리소스를 활용한 룽투게임의 ‘열혈강호 모바일’이 지난 4월 중국에서 출시돼 해외 로열티 수익을 기대케 한다.
아울러 ‘열혈강호’ IP를 활용해 개발한 웹게임 ‘열혈강호전’의 후속작 ‘열혈강호전 2(가칭)’가 중국에서 출시될 예정이며, 엠게임 자체적으로 ‘열혈강호 온라인’의 게임성을 그대로 담은 모바일 MMORPG를 연내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또한 지난해 6월 국내 게임업체인 퍼니글루와 온라인게임 ‘귀혼’ IP 제휴 계약을 맺고 개발 중인 횡스크롤 모바일게임 ‘귀혼’이 여름 시즌 국내에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끝으로 모바일 보드게임 ‘굴려야 산다 for Kakao’와 캐주얼 모바일게임 ‘롤링볼즈’ 등 퍼블리싱 모바일게임을 순차적으로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엠게임 권이형 대표는 “2017년은 지난 4월 중국에 출시된 ‘열혈강호 모바일’을 시작으로 웹게임 ‘열혈강호전 2’와 모바일 ‘귀혼’ 등 엠게임의 온라인게임 IP를 활용한 게임들의 로열티 수익이 기대된다”며 “이와 동시에 엠게임 자체 개발 및 퍼블리싱 게임들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신규 매출원 확보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SNS 화제
-
1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2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3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4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5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6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7
“리부트로 돌아오겠다” 카운터사이드 서비스 종료 발표
-
8
美 자동차 기업, GTA 6 발매 맞춰 임시 휴업 결정
-
9
한국e스포츠협회, '룰러' 박재혁에 벌금·사회봉사 부과
-
10
블루 아카이브 '미연시 콘텐츠 개발은 비싸다'
많이 본 뉴스
-
1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2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3
오랜 기다림 끝에, GTA 6 사전예약 25일 시작
-
4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5
[숨신소] 로그라이크와 토탈워의 만남 '테이블탑 태번'
-
6
이순신 등장 예고, 문명 7에 고려와 조선 문명 열린다
-
7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8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9
운명의 임시주총, 카카오게임즈와 라인게임즈 현황
-
10
[오늘의 스팀] 사상 최대폭 할인, 사펑 2077 판매 최상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