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웨어의 SF 신작, '앤썸' E3 통해 베일 벗다
2017.06.11 11:56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RPG 명가 바이오웨어가 E3 2017을 통해 기존에 없던 새로운 IP를 선보였다. '매스 이펙트'로 매력적인 SF 세계를 보여줬던 바이오웨어가 그 이후에 내놓은 색다른 SF 신작으로 게이머들의 눈길을 모았다. EA와 바이오웨어는 6월 10일 미국 헐리우드에서 열린 EA 플레이 2017을 통해 자사의 신규 IP '앤썸'을 공개했다
▲ '앤썸' 티저 영상 (영상출처: 게임 공식 유튜브 채널)




▲ '앤썸' 티저 영상 갈무리
▲ '앤썸' 티저 영상 (영상출처: 게임 공식 유튜브 채널)
RPG 명가 바이오웨어가 E3 2017을 통해 기존에 없던 새로운 IP를 선보였다. '매스 이펙트'로 매력적인 SF 세계를 보여줬던 바이오웨어가 그 이후에 내놓은 색다른 SF 신작으로 게이머들의 눈길을 모았다.
EA와 바이오웨어는 6월 10일(북미 기준) 미국 헐리우드에서 열린 EA 플레이 2017을 통해 자사의 신규 IP '앤썸'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첫 트레일러를 통해 게임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살펴볼 수 있다. 거대 괴수가 등장하는 행성과 다수의 군인, 그리고 특수 슈트로 무장한 병사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컨퍼런스 현장에서 발표된 것에 따르면 '앤썸'은 EA의 게임 엔진 프로스트바이트를 기반으로 하며 PS4와 Xbox One, PC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 외에 '앤썸'에 대해 자세하게 공개된 내용은 없다. 다만 오는 6월 11일(북미 기준)에 열리는 MS 프레스 컨퍼런스를 통해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가 공개될 예정이다.
다만, 바이오웨어는 E3 이전 자사의 실적발표를 통해 '새로운 액션 IP'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지난 3월 9일 바이오웨어는 신규 IP의 개발이 지연되고 있다고 밝혔다. 당시 소개된 내용에 따르면 이 IP는 라이브 서비스를 기반으로 하며, 완전히 새로운 소셜 디자인이 도입된다.
바이오웨어는 '매스 이펙트'를 통해 짜임새 있는 SF 세계를 보여준 바 있다. 과연 신작 '앤썸'에서는 어떠한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 공개가 기대되는 MS 컨퍼런스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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