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오브듀티: 모던 워페어' 리마스터판 단독 발매... PS4가 먼저
2017.06.27 20:29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소니인터렉티브엔터테인먼트 코리아는 27일, 액티비전의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리마스터드’가 PS 스토어를 통해 발매했다.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는 2007년 출시된 ‘콜 오브 듀티’ 4번째 작품으로, 시리즈 중 가장 높은 인기를 구가했다. 이번 리마스터 버전은 현 세대 콘솔의 성능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해상도와 디테일을 높였다


▲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리마스터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SIEK)
소니인터렉티브엔터테인먼트 코리아는 27일, 액티비전의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리마스터드’가 PS 스토어를 통해 발매했다.
해당 게임은 2016년 발매된 ‘콜 오브 듀티: 인피니트 워페어’의 동봉품으로 첫 선을 보였으며, 단독으로 구매할 수 있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아울러 향후 PS4가 아닌 다른 플랫폼으로도 출시될 예정이다.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는 2007년 출시된 ‘콜 오브 듀티’ 4번째 작품으로, 시리즈 중 가장 높은 인기를 구가했다. 이번 리마스터 버전은 현 세대 콘솔의 성능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해상도와 디테일을 높였다. 아울러 개선된 애니메이션과 리마스터된 오디오 등, 게임 대부분을 한층 더 강화시켰다. 콘텐츠 역시 원작의 모든 캠페인과 16개의 멀티플레이 지도가 포함된다.
게임 발매를 기념하는 ‘데이즈 오브 서머’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6월 27일부터 5주간 진행되며, 이벤트 기간 동안 사용 가능한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리마스터드’용 여름 테마 맵을 포함한 기념아이템 등, 다양한 타이틀 이벤트를 만나볼 수 있다.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리마스터드’는 청소년 이용불가이며, 가격은 44,800원으로 책정되었다.
SNS 화제
-
1
뱀파이어 딸 키우는 프메풍 신작 ‘달빛의 요람’ 공개
-
2
[겜ㅊㅊ] 무료면서 '압도적으로 긍정적' 받은 스팀 신작 5선
-
3
하라다 이어 이케다도 퇴사, 철권 8 머레이 단독 체제
-
4
액티비전 “모던 워페어 4, 웃긴 스킨 내지 않겠다”
-
5
스타크래프트 2 시작 일꾼, 12기에서 8기로 줄어든다
-
6
'스탑 킬링 게임즈' 법, 캘리포니아주 하원 본회의 통과
-
7
[기자수첩] '스탑 킬링 게임즈' 법의 허점
-
8
[매장탐방] 콘솔기기 가격 인상에 ‘패닉 바잉’ 몰렸다
-
9
초밥 장인이 되자, 데이브 프리퀄 '반쵸 더 셰프' 발표
-
10
플레이어언노운 신작 ‘고 웨이백’, 결국 개발 중단 및 환불
많이 본 뉴스
-
1
니케 유형석 디렉터 “머스탱과 한슨 설정 초기에 생각”
-
2
[오늘의 스팀] 압긍 받은 좀비 생존 FMV 신작 '서브제로'
-
3
"저질 게임 나가" PS 스토어, 게임 1,200개 올린 업체 퇴출
-
4
스타크래프트 2 시작 일꾼, 12기에서 8기로 줄어든다
-
5
[겜ㅊㅊ] 무료면서 '압도적으로 긍정적' 받은 스팀 신작 5선
-
6
방대한 빌드 더한 엘더스크롤풍 RPG, 페이트키퍼
-
7
액티비전 “모던 워페어 4, 웃긴 스킨 내지 않겠다”
-
8
플레이어언노운 신작 ‘고 웨이백’, 결국 개발 중단 및 환불
-
9
[매장탐방] 콘솔기기 가격 인상에 ‘패닉 바잉’ 몰렸다
-
10
하라다 이어 이케다도 퇴사, 철권 8 머레이 단독 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