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3번째 게임 유통 서비스, '크레이지 독' 정식 론칭
2017.06.29 09:40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에스오엠 코퍼레이션은 27일, 게임 디지털 유통 서비스 ‘크레이지 독’을 정식 오픈했다. 에스오엠 코퍼레이션 관계자는 “크레이지 독은 국내 PC게임 시장의 저변을 넓히기 위해 독보적인 서비스와 가격경쟁력으로 소비문화를 활성화하는 다양한 시도를 이어갈 것”이라며, “세계 유수의 퍼블리셔 및 개발사의 PC 플랫폼 타이틀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할 예정” 이라고 말했다
에스오엠 코퍼레이션은 27일, 게임 디지털 유통 서비스(ESD) ‘크레이지 독’을 정식 오픈했다.
디지털 유통 서비스는 게임을 DVD 디스크와 같은 매체로 판매하는 것이 아닌, 스팀과 같은 게임 플랫폼에 등록할 수 있는 코드를 판매하는 서비스다. 인터넷을 통해 구입 후 바로 다운로드 받아 즐길 수 있게 되어 배송을 기다리거나, 디스크를 따로 보관할 필요가 없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크레이지 독은 지난 6월, 다이렉트게임즈, 게임토르에 이어 국내 3번째 ESD 플랫폼으로 첫선을 보였으며, 적극적인 한국어화와 가격 경쟁력, 캐릭터 브랜드화의 전략을 내세웠다.
에스오엠 코퍼레이션 관계자는 “크레이지 독은 국내 PC게임 시장의 저변을 넓히기 위해 독보적인 서비스와 가격경쟁력으로 소비문화를 활성화하는 다양한 시도를 이어갈 것”이라며, “세계 유수의 퍼블리셔 및 개발사의 PC 플랫폼 타이틀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할 예정” 이라고 말했다.
크레이지 독은 6월 27일 정식 오픈과 함께 7월 1일까지 전세계 유명 제작사 게임 할인을 시작하며, 페이나우 전자결제 및 신규회원 가입 프로모션까지 동시에 진행한다.
크레이지 독의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2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3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4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5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6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7
[포토] 함께 트랙 뛴 4년의 추억 ‘우마무스메 페스티벌’
-
8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9
카도카와·최대주주 분쟁에 불려나온 프롬 미야자키
-
10
"당장 손해보더라도" 아이온2 BM 더 완화한다
많이 본 뉴스
-
1
소녀전선 모바일 경쟁 슈터, 8개월 만에 개발 중단
-
2
[오늘의 스팀] 몸을 직접 색칠해 숨는 숨바꼭질 신작 관심
-
3
엘더스크롤 6, 플레이 가능한 빌드까지 개발 진행됐다
-
4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5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6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7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8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9
[숨신소] 로그라이크와 토탈워의 만남 '테이블탑 태번'
-
10
[순정남] 정체가 뭐야? 비정상적으로 가벼운 포켓몬 TOP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