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컴투스, 유럽과 동남아시아에 통합 해외법인 출범
2017.07.04 18:00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게임빌과 컴투스는 4일, 유럽 및 동남아시아 지역에 통합 해외 법인을 출범시켰다고 밝혔다. 양사의 통합 해외 법인명은 '게임빌-컴투스 유럽'과 '게임빌-컴투스 동남아시아'다. 기존 게임빌이 운영하던 법인을 양사 공동 투자 형태로 전환하여 현지 법인으로 새롭게 탄생시킨 것이다

▲ 유럽과 동남아시아 통합 해외 법인을 출범시킨 게임빌-컴투스 (사진제공: 게임빌)

▲ 유럽과 동남아시아 통합 해외 법인을 출범시킨 게임빌-컴투스 (사진제공: 게임빌)
게임빌과 컴투스는 4일, 유럽 및 동남아시아 지역에 통합 해외 법인을 출범시켰다고 밝혔다.
양사의 통합 해외 법인명은 '게임빌-컴투스 유럽(GAMEVIL COM2US Europe, 독일)'과 '게임빌-컴투스 동남아시아(GAMEVIL COM2US Southeast Asia, 싱가포르)'다. 기존 게임빌이 운영하던 법인을 양사 공동 투자 형태로 전환하여 현지 법인으로 새롭게 탄생시킨 것으로, 양사는 공동 마케팅, 서비스 운영, 비즈니스 활동 등을 더욱 공격적으로 전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게임빌은 앞서 유럽, 동남아시아 지사를 통해 다년 간 글로벌 현지 시장 운영의 노하우를 쌓아 온 바 있어 이를 기반으로 한 양사 시너지가 더욱 가시화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컴투스의 '서머너즈 워'를 필두로 한 유럽과 동남아시아 지역 주요 히트작들의 e스포츠 확장, 고도화된 프로모션 등 양사의 해외 사업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게임빌과 컴투스는 이번 해외법인 출범을 계기로 양사 시너지를 극대화하면서 글로벌 모바일게임 리더로서의 주도권 쟁탈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SNS 화제
-
1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2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3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4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5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6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7
“리부트로 돌아오겠다” 카운터사이드 서비스 종료 발표
-
8
美 자동차 기업, GTA 6 발매 맞춰 임시 휴업 결정
-
9
한국e스포츠협회, '룰러' 박재혁에 벌금·사회봉사 부과
-
10
블루 아카이브 '미연시 콘텐츠 개발은 비싸다'
많이 본 뉴스
-
1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2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3
오랜 기다림 끝에, GTA 6 사전예약 25일 시작
-
4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5
[숨신소] 로그라이크와 토탈워의 만남 '테이블탑 태번'
-
6
이순신 등장 예고, 문명 7에 고려와 조선 문명 열린다
-
7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8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9
데스티니 가디언즈, 9년 여정 끝맺는 감사 영상 공개
-
10
운명의 임시주총, 카카오게임즈와 라인게임즈 현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