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윤수 VS 이재선, 스타 2 SSL 챌린지 3라운드 15일 진행
2017.07.14 17:36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스포TV 게임즈는 7월 15일 밤 10시부터 넥슨 아레나에서 '스타 2: 공허의 유산'으로 진행되는 '진에어 SSL 챌린지 2017 시즌 2' 퍼스트 스테이지 3라운드를 진행한다. 퍼스트 스테이지 2라운드 첫 경기는 A조 5경기다. 연승을 거두며 기세를 끌어올린 어윤수와 이재선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대회에서는 이재선이 어윤수를 3번 잡아냈다

▲ '진에어 SSL 챌린지 2017'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스포TV 게임즈)

▲ '진에어 SSL 챌린지 2017'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스포TV 게임즈)
스포TV 게임즈는 7월 15일 밤 10시부터 넥슨 아레나에서 '스타 2: 공허의 유산'으로 진행되는 '진에어 SSL 챌린지 2017(이하 SSL 챌린지) 시즌 2' 퍼스트 스테이지 3라운드를 진행한다.
퍼스트 스테이지 2라운드 첫 경기는 A조 5경기다. 연승을 거두며 기세를 끌어올린 어윤수와 이재선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대회에서는 이재선이 어윤수를 3번 잡아냈다.
이어지는 B조 5경기는 패배로 인해 하락한 분위기를 끌어올려야 하는 이병렬과 김준혁의 경기가 진행된다. 상대 전적은 이병렬이 앞서지만, 지난 1년 여간 맞붙은 기록이 없으므로 김준혁에게도 충분히 승산이 있다. 이병렬은 이번 경기에서도 질 경우 세컨드 스테이지 진출이 어렵다.
계속되는 A조 6경기는 이번 시즌 첫 경기에서 패배를 기록한 정지훈과 김유진의 승부다. 상대 전적은 김유진이 압도적으로 우세하지만 정지훈이 이변을 보여줄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다.
3라운드 마지막 경기는 첫 경기 승리를 거둔 변영봉과 반대로 지난 경기에서 완패를 당한 주성욱의 B조 6경기이다. 상대 전적은 주성욱이 앞서지만 최근 떨어진 경기력이 약화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점을 변영봉이 잘 이용할 수 있느냐가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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