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허의 유산 뒷이야기, 스타크래프트 신규 소설 '진화' 출간
2017.07.25 09:59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제우미디어는 7월 25일, 블리자드의 실시간 전략 게임 '스타 2' 공식 소설 '진화'를 출간한다. '진화'는 '스타크래프트' 세계관을 다룬 블리자드 공식 소설로, '스타 2: 공허의 유산' 이후 발생한 세 종족의 갈등과 분쟁을 다룬다. 십여 년에 걸친 거대한 전쟁 끝에 테란과 저그, 프로토스는 휴전에 합의한다

▲ '스타크래프트: 진화'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제우미디어 공식 홈페이지)

▲ '스타크래프트: 진화'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제우미디어 공식 홈페이지)
제우미디어는 7월 25일, 블리자드의 실시간 전략 게임 '스타 2' 공식 소설 '진화'를 출간한다.
'진화'는 '스타크래프트' 세계관을 다룬 블리자드 공식 소설로, '스타 2: 공허의 유산' 이후 발생한 세 종족의 갈등과 분쟁을 다룬다.
십여 년에 걸친 거대한 전쟁 끝에 테란과 저그, 프로토스는 휴전에 합의한다. 전쟁은 끝났지만 각 종족에게 남겨진 문제점들은 너무나 많았고, 전후처리가 이어지는 가운데 위태로운 평화의 나날이 이어진다.
그러나 황폐해진 행성이 갑작스레 되살아나며 다시 세 종족 간 갈등의 불씨가 피어오른다. 저그로 인해 되살아난 이 행성을 테란과 프로토스로 이루어진 조사단이 확인하면서 점차 오해와 갈등이 더해져만 가고, 각 종족은 저마다의 이유로 분노하기 시작한다.
강대한 공공의 적을 처치하기 위해 힘을 합친 적이 있었으나 여전히 서로를 믿을 수 없는 테란, 프로토스, 저그. 세 종족의 의심과 분쟁이 소설의 중심을 이룬다.
제우미디어는 '스타크래프트: 진화' 출간을 기념해 '스타크래프트' 도서 기획전을 진행한다. 제우미디어가 출간한 '스타크래프트' 소설을 두 권 이상 구매하면 '스타크래프트' 3대 종족 중 하나인 '테란' 마크 금속 뱃지를 재고 소진 시까지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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