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 시장 확대, 아프리카TV 역대 최대 분기 매출 달성
2017.07.31 12:06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아프리카TV가 주 수익원인 스트리밍 시장 확대에 힙입어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달성했다. 아프리카TV는 7월 31일 자사의 2017년 2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이번 분기에 아프리카TV는 매출 225억 원, 영업이익 43억 원, 당기순이익 33억 원이다. 2016년 2분기보다 매출은 14%, 영업이익은 13%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도 6% 올랐다

▲ 아프리카TV 2017년 2분기 실적 (자료제공: 아프리카TV)

▲ 아프리카TV 2017년 2분기 실적 (자료제공: 아프리카TV)
아프리카TV가 주 수익원인 스트리밍 시장 확대에 힙입어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달성했다.
아프리카TV는 7월 31일 자사의 2017년 2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이번 분기에 아프리카TV는 매출 225억 원, 영업이익 43억 원, 당기순이익 33억 원이다. 2016년 2분기보다 매출은 14%, 영업이익은 13%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도 6% 올랐다.
이 중 매출액은 분기 기준 역대 최대 규모다. 이번 분기 실적에 대해 아프리카TV 정찬용 부사장은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 시장이 확대되면서, 사업실적도 성장세를 이어갔다"며 "뉴미디어 서비스의 핵심가치와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위한 브랜드 홍보 전략을 준비하고 있으며, 다양한 멀티미디어 서비스와 글로벌 확장을 시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SNS 화제
-
1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2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3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4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5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6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7
“리부트로 돌아오겠다” 카운터사이드 서비스 종료 발표
-
8
美 자동차 기업, GTA 6 발매 맞춰 임시 휴업 결정
-
9
한국e스포츠협회, '룰러' 박재혁에 벌금·사회봉사 부과
-
10
블루 아카이브 '미연시 콘텐츠 개발은 비싸다'
많이 본 뉴스
-
1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2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3
오랜 기다림 끝에, GTA 6 사전예약 25일 시작
-
4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5
[숨신소] 로그라이크와 토탈워의 만남 '테이블탑 태번'
-
6
이순신 등장 예고, 문명 7에 고려와 조선 문명 열린다
-
7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8
데스티니 가디언즈, 9년 여정 끝맺는 감사 영상 공개
-
9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10
롤 클라 안녕! TFT ‘독립 클라·언리얼 전환’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