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수도권 개발자를 위해, '유니티 클리닉' 16일 부산서 개최
2017.09.01 11:34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유니티 코리아는 오는 16일, 부산에서 개발자들의 난제 해결을 돕는 오프라인 이벤트 ‘유니티 클리닉’을 개최한다.‘유니티 클리닉’은 유니티 담당자들이 개발자들과 직접 만나 개발 과정 중 겪게 되는 문제들에 대한 조언과 해결 방법을 알려주는 커뮤니티 행사로, 작년 8월 판교에서 처음으로 진행됐다

▲ '유니티 클리닉'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유니티)

▲ '유니티 클리닉'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유니티)
유니티 코리아는 오는 16일, 부산에서 개발자들의 난제 해결을 돕는 오프라인 이벤트 ‘유니티 클리닉’을 개최한다.
‘유니티 클리닉’은 유니티 담당자들이 개발자들과 직접 만나 개발 과정 중 겪게 되는 문제들에 대한 조언과 해결 방법을 알려주는 커뮤니티 행사로, 작년 8월 판교에서 처음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그 동안 지역적 문제로 참가가 어려웠던 개발자들을 돕기 위해 최초로 수도권 외 지역에서 개최된다. 클리닉은 부산 센텀시티몰 인근 커피샵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행사장 인근의 부산문화콘텐츠콤플렉스 글로벌게임센터에는 20여 개 스타트업이 입주해 있어 많은 인디 개발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기존 유니티 클리닉에서 진행됐던 기술적인 상담뿐 아니라, ‘유니티 애즈를 통한 수익화’, ‘유니티 라이선스 및 에셋 스토어’ 등 유니티 서비스 관련 주제가 추가돼 더욱 폭넓은 분야에서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세계적인 게임사 ‘징가’와 독점 파트너십을 맺고 광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유니티 애즈 클리닉을 통해 인디 및 중소 개발사들은 광고 수익화 방안을 모색하도록 돕는다. 이어 라이선스 및 에셋 스토어 클리닉에서는 유니티 엔진 라이선스와 다양한 유니티 서비스에 대한 상담이 진행되며, 기술지원 클리닉에서는 난관에 부딪힌 개발자들을 위한 1대1 맞춤식 비공개 상담이 진행된다.
김인숙 유니티 코리아 대표는 “게임 및 콘텐츠 개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발자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기 위해 이번 유니티 클리닉 행사를 최초로 비수도권에서 진행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통해 개발자 분들의 고충을 헤아리고, 다방면에서 개발 난제 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니티 클리닉에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별도 사이트(바로가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2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3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4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5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6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7
“리부트로 돌아오겠다” 카운터사이드 서비스 종료 발표
-
8
한국e스포츠협회, '룰러' 박재혁에 벌금·사회봉사 부과
-
9
美 자동차 기업, GTA 6 발매 맞춰 임시 휴업 결정
-
10
블루 아카이브 '미연시 콘텐츠 개발은 비싸다'
많이 본 뉴스
-
1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2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3
오랜 기다림 끝에, GTA 6 사전예약 25일 시작
-
4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5
[숨신소] 로그라이크와 토탈워의 만남 '테이블탑 태번'
-
6
이순신 등장 예고, 문명 7에 고려와 조선 문명 열린다
-
7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8
데스티니 가디언즈, 9년 여정 끝맺는 감사 영상 공개
-
9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10
롤 클라 안녕! TFT ‘독립 클라·언리얼 전환’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