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하루, 마법사 대전 ‘미라지: 아케인 워페어’ 무료 배포
2017.09.07 10:56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전작 ‘시벌리: 미디블 워페어’만큼 치열한 마법 전투로 눈길을 모은 ‘미라지: 아케인 워페어’... 다만, 초기 모습과는 달리 현재는 동접자 수가 급격히 줄어들었다. 이에 톤배너스튜디오에서 신규 유저를 끌어들이기 위해 기간 한정으로 게임 무료 배포에 나선다. 톤배너스튜디오는 7일, 스팀을 통해 자사의 액션게임 ‘미라지: 아케인 워페어’를 무료 배포를 시작했다. 이 게임은 성인이라면 누구나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 '미라지: 아케인 워페어' 이벤트 페이지 (사진출처: 스팀 상점 공식 웹사이트)
전작 ‘시벌리: 미디블 워페어’만큼 치열한 마법 전투로 눈길을 모은 ‘미라지: 아케인 워페어’... 다만, 초기 모습과는 달리 현재는 동접자 수가 급격히 줄어들었다. 이에 톤배너스튜디오에서 신규 유저를 끌어들이기 위해 기간 한정으로 게임 무료 배포에 나선다.
톤배너스튜디오는 7일(목), 스팀을 통해 자사의 액션게임 ‘미라지: 아케인 워페어’ 무료 배포를 시작했다. 이 게임은 성인이라면 누구나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게임을 받는 방법은 간단하다. 스팀 공식 웹사이트에서 ‘미라지: 아케인 워페어’를 검색하고, 설치 버튼을 누르면 결제 없이 게임을 받을 수 있다. 받은 게임은 유저 라이브러리에 등록되기 때문에, 그대로 영구 소유할 수 있다. 배포는 단 하루, 9월 8일(금) 새벽 2시까지 진행된다.
톤배너스튜디오가 게임을 무료로 배포한 이유는 바로 유저 수 급감이다. 개발진은 “우리가 몇 년간 꾸준히 노력해서 만든 게임을 사람들이 플레이하기를 바랐을 뿐이다”며, “우리는 아직 ‘미라지: 아케인 워페어’를 더 많은 사람이 즐길 수 있다고 믿었고, 보다 적극적인 방법으로 무료 배포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미라지: 아케인 워페어’는 1인칭 시점의 액션게임으로, 자신의 세력을 굳건히 하기 위한 마법사들의 전투를 다룬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유저들이 모여서 벌이는 난투전을 핵심으로 내세우며, 근접전 위주의 전작과 달리 ‘마법’이라는 요소를 더해 전략적인 묘미는 더욱 높였다.
‘미라지: 아케인 워페어’는 무료 배포 이벤트가 끝난 이후, 정가를 9.99달러(한화 약 1만 3천원)로 인하할 계획이다.



▲ '미라지: 아케인 워페어' 스크린샷 (사진출처: 게임 공식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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