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와 밀리터리의 만남, ‘불렛 걸즈 판타지아’ 한국어화 확정
2017.09.21 16:59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에이치투인터랙티브가 21일, D3퍼블리셔의 PS4, PS비타용 신작 ‘불렛 걸즈 판타지아’ 한국어판을 오는 2018년 출시한다고 밝혔다. ‘불렛 걸즈 판타지아’는 전술 훈련을 목적으로 설립된 교내 서클 ‘레인저 부’에 소속된 미소녀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소녀 액션 슈팅게임 ‘불렛 걸즈’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전작과 달리, 이번 작품에서는 학원 대신 판타지 세계를 무대를 넓혔다. 덕분에 이제는 라이플과 샷건 같은 현대 무기뿐만 아니라, 검과 마법을 활용한 전투도 경험할 수 있다




▲ '불렛 걸즈 판타지아' 한국어판 공식 트레일러 (영상제공: H2인터랙티브)
에이치투인터랙티브가 21일(목), D3퍼블리셔의 PS4, PS비타용 신작 ‘불렛 걸즈 판타지아’ 한국어판을 오는 2018년 출시한다고 밝혔다.
‘불렛 걸즈 판타지아’는 전술 훈련을 목적으로 설립된 교내 서클 ‘레인저 부’에 소속된 미소녀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소녀 액션 슈팅게임 ‘불렛 걸즈’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전작과 달리, 이번 작품에서는 학원 대신 판타지 세계를 무대를 넓혔다. 덕분에 이제는 라이플과 샷건 같은 현대 무기뿐만 아니라, 검과 마법을 활용한 전투도 경험할 수 있다.
아울러, 전투 시스템도 대대적으로 개편됐다. 우선 시리즈 최초로 플레이어를 도와주는 동료 ‘버디’를 도입해 연계 액션을 가능하게 만들었으며, 필드에서 탑승할 수 있는 탱크도 선보인다. 이 외에도, 적의 공격으로 피해가 누적되면 의상이 파괴되는 시스템, 그리고 시리즈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심문 특훈’ 모드도 만나볼 수 있다.
‘불렛 걸즈 판타지아’ 한국어판은 오는 2018년 봄, PS4와 PS비타로 발매될 예정이다. 자세한 정보는 추후 에이치투인터랙티브 공식 웹사이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불렛 걸즈 판타지아' 스크린샷 (사진제공: H2인터렉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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