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 간 열리는 대구 게임 축제, e-Fun 2017 막 올렸다
2017.09.22 13:10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와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는 '대구글로벌게임문화축제 e-Fun 2017'이 대구 동성로 일대에서 22일부터 24일까지 열린다. 개막식은 9월 22일 저녁 6시 30분부터 진행되며, 이어 진행되는 축하무대에는 가수 길구봉구와 유성은이 등장한다

▲ '대구글로벌게임문화축제 e-Fun 2017'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 '대구글로벌게임문화축제 e-Fun 2017'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문화체육관광부와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는 '대구글로벌게임문화축제 e-Fun 2017(이하 e-Fun 2017)'이 대구 동성로 일대에서 22일부터 24일까지 열린다.
개막식은 9월 22일 저녁 6시 30분부터 진행되며, 이어 진행되는 축하무대에는 가수 길구봉구와 유성은이 등장한다. 행사 이튿날인 23일에는 래퍼 '슈퍼비'와 '면도' 무대에 선다.
이 외에도 23일와 24일에 '피파 온라인 3' 대회와 박태민과 박정석이 출연하는 토크 콘서트가 진행된다. 아울러 대구 지역 게임사 뭉치의 '쿠키사커', 마그헤드의 '마그헤드팡팡 배틀', 엔젤게임즈의 '로드 오브 다이스' 대회도 이틀 간 열린다.
여기에 게임 OST 연주회 '게임영상콘서트'도 22일과 23일에 진행된다. 대구시립극단 최주환 예술 감독의 지휘 아래 민커뮤니케이션 '란 온라인' OST를 주제로 한 퍼포먼스가 선보일 계획이다.
'e-Fun 2017' 핵심 콘텐츠 중 하나인 '도심 RPG'는 대구 관광 명소 곳곳을 방문해 미션을 수행하는 오프라인 게임 체험 행사다. 올해는 VR과 AR 미션이 추가됐다.
이 밖에도 다양한 게임을 경험해 볼 수 있는 게임 체험존과 23일와 24일 이틀간 다양한 무대 프로그램들이 펼쳐진다. 트위치 게임 스트리머 '한동숙'의 행사 생중계, 코스프레팀 IDTT의 코스프레 포토존, 페이스페인팅, e-Coin 샵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e-Fun 2017'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2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3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4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5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6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7
“리부트로 돌아오겠다” 카운터사이드 서비스 종료 발표
-
8
한국e스포츠협회, '룰러' 박재혁에 벌금·사회봉사 부과
-
9
美 자동차 기업, GTA 6 발매 맞춰 임시 휴업 결정
-
10
블루 아카이브 '미연시 콘텐츠 개발은 비싸다'
많이 본 뉴스
-
1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2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3
오랜 기다림 끝에, GTA 6 사전예약 25일 시작
-
4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5
[숨신소] 로그라이크와 토탈워의 만남 '테이블탑 태번'
-
6
이순신 등장 예고, 문명 7에 고려와 조선 문명 열린다
-
7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8
데스티니 가디언즈, 9년 여정 끝맺는 감사 영상 공개
-
9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10
롤 클라 안녕! TFT ‘독립 클라·언리얼 전환’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