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딕 개발진의 오픈월드 신작, '일렉스' 한국어판 11월 출시
2017.10.17 14:32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 고딕 개발진의 신작 '일렉스' (사진제공: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에이치투 인터렉티브는 오는 11월, 피라냐 바이츠가 개발하고 THQ 노르딕이 퍼블리싱하는 오픈 월드 RPG ‘일렉스’ 한국어판을 출시한다. 게임은 PC, PS4로 즐길 수 있다.
'일렉스'는 고전 RPG ‘고딕’ 시리즈의 제작사인 피라냐 바이츠에서 선보이는 새로운 오픈 월드 RPG이며, 유성 충돌로 인해 위기에 처한 '마갈란' 행성을 배경으로 한다. 게임 제목이기도 한 '일랙스'는 마법과도 같은 힘을 주는 강력한 자원이다. 이에 살아남은 사람들은 '일랙스'를 차지하기 위해 전쟁을 벌이게 된다.
플레이어는 모종의 사고로 인해 처음으로 감정을 느끼게 된 군인으로, 마갈란 행성의 각지를 오가며 새로운 운명을 개척하게 된다. 게임에는 변이한 생물체 등 다양하고 독창적인 캐릭터가 등장한다. 특히 플레이어에게 '도덕성'을 시험하는 각종 선택지가 주어지는데, 어떤 선택을 내리느냐에 따라 게임 끝에서 맞이하는 세계의 모습이 달라진다.
'일렉스' 한국어판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추후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일렉스' 스크린샷 (사진제공: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많이 본 뉴스
-
1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2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3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4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5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6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7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8
붉은사막, 스팀 기준 엔딩 본 유저 비율은 0.7%
-
9
[매장탐방] 스위치 2 품절 일으킨 ‘포코피아’ 열풍
-
10
[이구동성] 상상도 못 한 퍼블리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