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플웍스, 캐주얼 RPG '이노센트 베인' 애플 앱스토어 출시
2017.11.30 14:31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펀플웍스는 30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게임 ‘이노센트 베인’ iOS 버전을 출시했다.‘이노센트 베인’은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캐주얼 RPG로, 140여 개 스테이지와 300여 유닛, 애니메이션 스타일의 원화, 주요 캐릭터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미니 노벨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 캐주얼 RPG '이노센트 베인' iOS 버전 출시 (사진출처: 펀플웍스)
펀플웍스는 30일(목),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게임 ‘이노센트 베인’ iOS 버전을 출시했다. 안드로이드로는 지난 10월 선보인 바 있다.
‘이노센트 베인’은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캐주얼 RPG로, 140여 개 스테이지와 300여 유닛, 애니메이션 스타일의 원화, 주요 캐릭터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미니 노벨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이에 따라 오는 6일까지 새롭게 게임을 시작한 유저 중 하루에 1번 이상 노멀 모드를 6일간 플레이할 경우 크리스탈 300개를 얻을 수 있다. 또한 30랭크를 달성하면 추가로 럭키 젬 30개도 제공된다.
또한 같은 기간 매일 19시마다 ‘AP’, ‘크리스탈’, ‘최상급 전투 교본’, ‘부스터 앰플’ 등 다양한 게임 아이템이 모든 유저에게 제공된다.
펀플웍스 게임퍼블리싱셀 박재형 디렉터는 “많은 게이머들이 오랫동안 기다린 ‘이노센트 베인’ iOS 버전을 드디어 선보이게 됐다”며 “다양한 업데이트와 이벤트가 진행될 계획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한다”고 전했다.
‘이노센트 베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가능하다.
‘이노센트 베인’은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캐주얼 RPG로, 140여 개 스테이지와 300여 유닛, 애니메이션 스타일의 원화, 주요 캐릭터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미니 노벨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이에 따라 오는 6일까지 새롭게 게임을 시작한 유저 중 하루에 1번 이상 노멀 모드를 6일간 플레이할 경우 크리스탈 300개를 얻을 수 있다. 또한 30랭크를 달성하면 추가로 럭키 젬 30개도 제공된다.
또한 같은 기간 매일 19시마다 ‘AP’, ‘크리스탈’, ‘최상급 전투 교본’, ‘부스터 앰플’ 등 다양한 게임 아이템이 모든 유저에게 제공된다.
펀플웍스 게임퍼블리싱셀 박재형 디렉터는 “많은 게이머들이 오랫동안 기다린 ‘이노센트 베인’ iOS 버전을 드디어 선보이게 됐다”며 “다양한 업데이트와 이벤트가 진행될 계획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한다”고 전했다.
‘이노센트 베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가능하다.

▲ 캐주얼 RPG '이노센트 베인' iOS 버전 출시 (사진출처: 펀플웍스)
SNS 화제
-
1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2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3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4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5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6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7
“리부트로 돌아오겠다” 카운터사이드 서비스 종료 발표
-
8
美 자동차 기업, GTA 6 발매 맞춰 임시 휴업 결정
-
9
한국e스포츠협회, '룰러' 박재혁에 벌금·사회봉사 부과
-
10
블루 아카이브 '미연시 콘텐츠 개발은 비싸다'
많이 본 뉴스
-
1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2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3
오랜 기다림 끝에, GTA 6 사전예약 25일 시작
-
4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5
[오늘의 스팀] 사상 최대폭 할인, 사펑 2077 판매 최상위
-
6
[숨신소] 로그라이크와 토탈워의 만남 '테이블탑 태번'
-
7
이순신 등장 예고, 문명 7에 고려와 조선 문명 열린다
-
8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9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10
운명의 임시주총, 카카오게임즈와 라인게임즈 현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