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팀전이다, '포트나이트 배틀로얄' 50 vs 50 모드 오픈
2017.12.08 16:15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에픽게임즈는 7일,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포트나이트 배틀로얄’에 50 대 50 팀 배틀 모드를 한정 오픈한다. 이번에 추가되는 신규 모드 ’50 vs 50’은 100명의 플레이어가 최후의 1인을 가릴 때까지 전투를 벌이는 기존 배틀로얄 모드와 달리, 50명의 플레이어들이 팀을 이뤄 최후의 한 팀이 승리하는 대규모 전투 모드다

▲ '포트나이트 배틀로얄' 스크린샷 (사진출처: 트레일러 영상 갈무리)
▲ '포트나이트 배틀로얄' 50 vs 50 모드 소개 영상 (영상제공: 에픽게임즈)
에픽게임즈는 7일,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포트나이트 배틀로얄’에 50 대 50 팀 배틀 모드를 한정 오픈한다.
이번에 추가되는 신규 모드 ’50 vs 50’은 100명의 플레이어가 최후의 1인을 가릴 때까지 전투를 벌이는 기존 배틀로얄 모드와 달리, 50명의 플레이어들이 팀을 이뤄 최후의 한 팀이 승리하는 대규모 전투 모드다. ‘50 vs 50’ 모드는 발표일인 12월 17일까지 총 10일이라는 한정 기간 내에만 플레이할 수 있다. 에픽게임즈는 향후에도 다양하고 새로운 게임 모드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지난 9월 출시된 ‘포트나이트 배틀로얄’은 100명의 플레이어가 최후의 생존자가 남을 때까지 싸우는 배틀로얄 규칙과, 기존 게임에서 찾아볼 수 없던 샌드박스 요소, 카툰렌더링 그래픽으로 전략적이고 차별화된 게임 경험을 제공했다. 그 인기를 반영해 지난 주말에는 3,000만 사용자 돌파 및 동시접속자 130만 명을 기록한 바 있다.
‘포트나이트 배틀로얄’은 PC, PS4, Xbox One에서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다. PvE 모드인 ‘세이브 더 월드’는 앞서 해보기 버전을 유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2018년 중 무료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 '포트나이트 배틀로얄' 스크린샷 (사진출처: 트레일러 영상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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