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즐거운 놀이터, PS4 누적 판매량 7,000만 돌파
2017.12.08 17:26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는 7일, 자사의 콘솔 PS4 전세계 누적 판매량이 7,060만 대를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SIE 추산에 따르면, 지난 2013년 11월 출시된 PS4는 2017년 12월 3일 기준 전세계 누적 판매량 7.060만 대를 돌파했다. 아울러 PS4용 타이틀 판매는 같은 기간 동안 패키지와 디지털 다운로드를 포함해 총 6억 1,780만 장이 판매되었다

▲ PS4 기기 사진 (사진제공: SIEK)

▲ PS4 기기 사진 (사진제공: SIEK)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이하 SIE)는 7일, 자사의 콘솔 PS4 전세계 누적 판매량이 7,060만 대를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SIE 추산에 따르면, 지난 2013년 11월 출시된 PS4는 2017년 12월 3일 기준 전세계 누적 판매량 7.060만 대를 돌파했다. 아울러 PS4용 타이틀 판매는 같은 기간 동안 패키지와 디지털 다운로드를 포함해 총 6억 1,780만 장이 판매되었다.
아울러 PS4에서 사용할 수 있는 VR 기기, PS VR도 총 200만 대 가량 판매되었고, PS VR 타이틀 역시 150개가 발매됐다. VR 게임 판매량은 총 122만 장에 달한다.
SIE 앤드류 하우스 사장은 “PS4만의 엔터테인먼트를 많은 분이 즐겨주신 점, PS VR과 같은 최신 기술이 계속 주목을 받는 것이 매우 기쁘다”며, “유저와 파트너 여러분께 깊이 감사 드린다. 이 기세를 이어 PS4를 가장 즐거운 놀이터로 만들기 위해 계속해서 긴밀히 협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SIE는 앞으로도 PS4와 PS VR 플랫폼을 확장해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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