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치가 중심, 대원미디어 국내 최초 '닌텐도 전문 매장' 오픈
2017.12.22 13:40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대원미디어는 22일,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에 국내 최초 닌텐도 전문 상설매장을 개점했다. 지난 2007년부터 비디오 게임기 닌텐도의 유통사업을 영위해온 대원그룹은 ‘닌텐도 전문 상설매장’을 개점한다. 그 동안 엔엔마켓과 대원샵 등 닌텐도 전문 온라인 쇼핑몰은 있었지만, 오프라인 전문매장은 이번이 처음이다.

▲ 닌텐도 전문 상설 매장 현장 (사진제공: 대원미디어)
대원미디어는 22일,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에 국내 최초 닌텐도 전문 상설매장을 개점했다.
지난 2007년부터 비디오 게임기 닌텐도의 유통사업을 영위해온 대원그룹은 ‘닌텐도 전문 상설매장’을 개점한다. 그 동안 엔엔마켓과 대원샵 등 닌텐도 전문 온라인 쇼핑몰은 있었지만, 오프라인 전문매장은 이번이 처음이다.
오늘 오픈하는 닌텐도 전문 상설매장에서는 지난 1일 정식 발매된 ‘닌텐도 스위치’를 중심으로 휴대용 게임기 닌텐도 3DS 등 다양한 닌텐도 콘솔과 게임 소프트웨어, 그리고 액세서리 등을 판매하는 닌텐도 전문 매장으로 자리잡을 예정이다.
대원미디어 관계자는 “닌텐도 스위치는 게임에 대한 입소문과 체험 이벤트 등으로 판매량이 점진적인 상승을 하고 있다. 여기에 크리스마스 선물 등으로 인해 갑자기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전했다.
닌텐도 전문 상설매장이 위치한 용산 아이파크몰에는 대원미디어의 또 다른 키덜트 브랜드 ‘애니메이트’를 비롯한 다양한 서브컬처 전문 매장이 오픈했다.

▲ 닌텐도 전문 상설 매장 현장 (사진제공: 대원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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