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미술로 즐기는 뮤 온라인, 웹젠 '뮤트' 1월 12일까지
2017.12.27 15:33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웹젠은 오는 2018년 1월 12일까지, 판교2밸리 기업지원허브에서 자사 대표 MMORPG‘뮤온라인’IP를 활용한 순수 미술 전시회 ‘뮤트’를 연다. 지난 10월 진행된 이후 두 번째다. ‘뮤트’는 장정후, 박초월 등 5명의 순수 예술작가들이 게임 ‘뮤’에서 얻은 영감을 소재로 각자의 작화 기법으로 제작한 작품들을 전시한 웹젠의 프로젝트 전시회였다. 제목 그대로 게임의 배경음악 등 효과음을 없앤 무음의 공간에서 관람객이 순수미술로 표현된 게임의 세계관을 색다른 시각으로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 '뮤트' 전시회 작품 (사진제공: 웹젠)

▲ 박초월 작가의 '뮤군주' (사진제공: 웹젠)

▲ '뮤트' 전시회 작품 (사진제공: 웹젠)
웹젠은 오는 2018년 1월 12일까지, 판교2밸리 기업지원허브에서 자사 대표 MMORPG‘뮤온라인’IP를 활용한 순수 미술 전시회 ‘뮤트(MU:TE)’를 연다. 지난 10월 진행된 이후 두 번째다.
‘뮤트’는 장정후, 박초월 등 5명의 순수 예술작가들이 게임 ‘뮤’에서 얻은 영감을 소재로 각자의 작화 기법으로 제작한 작품들을 전시한 웹젠의 프로젝트 전시회였다. 제목 그대로 게임의 배경음악 등 효과음을 없앤 무음의 공간에서 관람객이 순수미술로 표현된 게임의 세계관을 색다른 시각으로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10월 있었던 첫 전시회는 순수예술과 게임의 만남이라는 시도와 화투 소재 작화, 알루미늄 스크래치 등 작가 개인들의 독특한 화풍이 드러난 개성 강한 작품들이 전시되면서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콘텐츠 멀티유즈전 '4번째 하루'를 준비하며 '뮤트' 전시회를 장르 다변화 우수 사례로 선정하고 전시 공간을 마련했다.
이번 기획전에는 웹젠 '뮤트' 작품 외에도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3D프린팅 등 미래기술을 주제로 한 IP 활용 사례 전시 공간, 케이팝과 ‘뽀로로’ 등 인기 콘텐츠IP를 활용한 전시 공간 등도 마련돼 있다.
웹젠은 이후에도 미술, 음악, 웹툰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 콘텐츠 산업과 접목하는 시도를 늘려갈 계획이며, 2차 파생상품 등의 부가가치 사업도 검토하고 있다.

▲ 박초월 작가의 '뮤군주' (사진제공: 웹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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