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 게임 대만 진출 지원, BIC 타이페이 게임쇼 출전 지원
2018.01.30 10:37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조직위원회는 지난 1월 26일부터 29일까지 타이페이시 월드 트레이드 센터에서 열린 '타이페이게임쇼 2018' BTB존, 인디 게임 페스트, BTC존을 참가했다. 대만게임쇼 2018은 타이페이컴퓨터협회가 주최하여 매년 개최되는 중화권 게임 전시회이자 대만 최대 게임 행사다

▲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타이페이 게임쇼 출전작 (사진제공: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조직위원회)

▲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타이페이 게임쇼 출전작 (사진제공: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조직위원회)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조직위원회(이하 BIC 조직위)는 지난 1월 26일부터 29일까지 작년 행사 출품작의 대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타이페이시 월드 트레이드 센터에서 열린 '타이페이게임쇼 2018' BTB존, 인디 게임 페스트, BTC존을 참가했다.
대만게임쇼 2018은 타이페이컴퓨터협회(TCA)가 주최하여 매년 개최되는 중화권 게임 전시회이자 대만 최대 게임 행사다.
BIC 조직위는 2017년에 이어 올해도 기존 지원했던 BTB존과 인디 게임 페스트에 더해 BTC존까지 전시 참가 지원을 확대했다.
BTB존 & 인디 게임 페스트는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비즈니스 활동을 할 수 있고, BTC존은 대만시장을 중심으로 중화권 유저의 성향을 파악 할 수 있다.
이번에 참가한 참여사는 BIC 페스티벌 2017에 출전한 작품 중 내부 심사를 통해 선정된 총 5팀이 참가하였다. ▲두놈게임즈의 '컬러 레인', ▲이니카게임즈의 '닷지하드' ▲GGHF '네모_D.O' ▲유닛파이브의 '큐비 어드벤처' ▲므쮸컴퍼니 '디페노이드'다.
BIC 조직위는 참가업체를 대상으로 사전간담회를 실시하여 타이페이게임쇼와 대만시장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이 외에 전시장비, 홍보물을 지원했다.
서태건 BIC 조직위원장은 "해외시장 진출을 원하지만 해외시장에 대한 막연함때문에 어려움을 느끼는 인디개발사에게 해외전시회 참가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목적과 효과적인 진출 방안을 찾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앞으로도 인디개발사를 위한 다양한 해외전시회 참가기회를 제공하여 인디게임의 글로벌 진출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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