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AI데이 행사 열고 인공지능 개발 현황 공개
2018.02.26 18:47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엔씨소프트는 지난 2월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엔씨소프트 판교R&D센터에서 ‘NCSOFT AI DAY 2018’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엔씨소프트 임직원 약 200여명, 협력관계에 있는 국내 대학원 교수와 석박사 과정 학생 1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 첫 날에는 AI센터와 NLP센터가 현재 연구·개발하고 있는 현황들을 참가자들에게 공유했다

▲ 엔씨소프트 AI 데이 현장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 엔씨소프트 AI 데이 현장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지난 2월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엔씨소프트 판교R&D센터에서 ‘NCSOFT AI DAY 2018’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NCSOFT AI DAY 2018’ 컨퍼런스는 엔씨소프트의 AI(인공지능)센터와 NLP(Natural Language Processing, 자연어처리)센터의 연구·개발 성과를 사내·외에 공유하고, 협력 관계에 있는 연구진과 AI 기술 개발 방향을 논의하는 행사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엔씨소프트 임직원 약 200여명, 협력관계에 있는 국내 대학원 교수와 석박사 과정 학생 1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 첫 날에는 AI센터와 NLP센터가 현재 연구·개발하고 있는 현황들을 참가자들에게 공유했다. ▲언어 처리 기술 ▲지식 기술 ▲컴퓨터 비전 ▲음석인식 및 합성기술 ▲게임 AI의 연구 개발 현황과 응용사례를 주제로 발표했다.
산학 기술 협력 중인 서울대, KAIST, 연세대, 고려대 등 8개교의 AI 관련 연구실 연구진이 둘째 날에 발표자로 나섰다.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개선 및 발전 방향에 대해 토론을 진행했다.
이재준 엔씨소프트 AI센터장은 "엔씨소프트와 산학 협력 연구진이 모여 서로의 AI 기술을 공유하고 협업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라며 “학계와 산업계가 협력해 AI 생태계를 발전시키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만들고 발전시켜 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3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4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5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6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7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8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9
캡콤 “프래그마타 후속작 나올 가능성 높다”
-
10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3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4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5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6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7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8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9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
10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