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게임사 해외 진출 지원, 부산 게임 수출상담회 3월 개최
2018.02.27 17:46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부산글로벌게임센터는 3월 5일부터 6일까지 부산 노보텔 그랜드볼룸에서 '제2회 부산 게임 수출상담회'를 연다. 이번 상담회는 부산 게임사 수출 판로 개척과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중국, 일본, 대만 등 아시아 7개국 25개사 바이어가 참석하며 부산 게임사와 1:1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한다

▲ 작년에 열린 부산 게임 수출상담회 현장 (사진제공: 부산글로벌게임센터)

▲ 작년에 열린 부산 게임 수출상담회 현장 (사진제공: 부산글로벌게임센터)
부산글로벌게임센터는 3월 5일부터 6일까지 부산 노보텔 그랜드볼룸에서 '제2회 부산 게임 수출상담회'를 연다. 이번 상담회는 부산 게임사 수출 판로 개척과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중국, 일본, 대만 등 아시아 7개국 25개사 바이어가 참석하며 부산 게임사와 1:1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한다. 주요 바이어는 베트남 VTC, 태국 '아시아소프트', 인도 '제페토' 등이 있다. 부산 게임사로는 마상소프트, 썬더게임즈, 매직큐브 등 25개사가 참가할 예정이다.
상담회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참가 기업별로 독립된 공간에서 1:1미팅과 네트워크 교류회가 열린다. 여기에 기업별로 전문 통역원을 배정하며 디렉토리 북 제작도 지원한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서태건 원장은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부산글로벌게임센터에서는 부산·경남권 게임콘텐츠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향상을 위해 국내외 전시회 공동관 운영, 수출상담회 개최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며 "부산 지역기업의 실질적인 수출성과를 위해 행사 전에 상호간 정보를 제공하고 현장에서 구체적인 상담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비즈매칭 시스템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17년 3월에 열린 제 1회 수출상담회에는 부산, 경남 소재 게임사 18곳과 국내외 바이어 및 퍼블리셔 21곳이 참여했다. 상담 건수는 240건, 상담 실적은 430만 달러다.
SNS 화제
-
1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2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3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4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5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6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7
“리부트로 돌아오겠다” 카운터사이드 서비스 종료 발표
-
8
한국e스포츠협회, '룰러' 박재혁에 벌금·사회봉사 부과
-
9
[포토] 함께 트랙 뛴 4년의 추억 ‘우마무스메 페스티벌’
-
10
블루 아카이브 '미연시 콘텐츠 개발은 비싸다'
많이 본 뉴스
-
1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2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3
오랜 기다림 끝에, GTA 6 사전예약 25일 시작
-
4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5
[숨신소] 로그라이크와 토탈워의 만남 '테이블탑 태번'
-
6
이순신 등장 예고, 문명 7에 고려와 조선 문명 열린다
-
7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8
데스티니 가디언즈, 9년 여정 끝맺는 감사 영상 공개
-
9
롤 클라 안녕! TFT ‘독립 클라·언리얼 전환’ 예고
-
10
[롤짤] 이겼지만 어질어질, T1의 숨막히는 로드 투 MS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