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민간 심의기관 출신, 게임문화재단 김규철 위원장 선임
2018.02.28 18:33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게임문화재단은 지난 2월 21일에 열린 정기 이사회를 통해 게임콘텐츠등급분류위원회 김규철 위원장을 신임 이사장으로 선임했다. 김규철 이사장은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원장을 거쳐 현재 동명대학교 게임공학과 교수 및 게임콘텐츠등급분류위원회 위원장직을 맡고 있다. 게임콘텐츠등급분류위원회는 2014년 5월에 게임문화재단이 설립한 민간 게임심의기구다

▲ 게임문화재단 로고 (사진제공: 게임문화재단)

▲ 게임문화재단 로고 (사진제공: 게임문화재단)
게임문화재단은 지난 2월 21일에 열린 정기 이사회를 통해 게임콘텐츠등급분류위원회 김규철 위원장을 신임 이사장으로 선임했다.
김규철 이사장은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원장을 거쳐 현재 동명대학교 게임공학과 교수 및 게임콘텐츠등급분류위원회 위원장직을 맡고 있다.
게임콘텐츠등급분류위원회는 2014년 5월에 게임문화재단이 설립한 민간 게임심의기구로, 아케이드게임 및 청소년이용불가 게임을 제외한 모든 게임 심의를 맡고 있다.
김규철 이사장은 "재단이 게임의 문화적 위상을 높이고 단순한 즐거움을 넘어 공공적 의미를 부여하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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